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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장 3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8곳입니다. 사도행전 10:38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2:7 · 예루살렘의 멸망 빛과 영광의 주께서 3년 동안 당신의 백성과 함께 지내셨다. 그분께서는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행 10:38)셨다. 그분께서는 마음이 상한 자를 위로하고 갇힌 자를 놓아 주고 눈먼 자를 보게 하고 앉은뱅이를 걷게 하고 문둥병자를 깨끗게 하고 귀머거리를 듣게 하고 죽은 자를 살리고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셨다(눅 4:18; 마 11:5 참조). 모든 계층의 사람들에게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는 은혜의 초청이 똑같이 주어졌다. GC 19:25 · 근대의 종교 개혁자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이 이레가 지날 것이요”. 즉, 69주일, 곧 483년이 지난다는 뜻이다. 이 아닥사스다왕의 조서가 효력을 발생한 때는 기원전 457년 가을이다. 그 때로부터 483년을 지나면 서기(西紀) 27년이 된다(부록 27 참조). 그 때에 이 예언이 틀림없이 성취되었다. 메시야라는 말은 “기름 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이다. 그 해 가을에 그리스도께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 성령으로 기름 부음을 받으셨다. 사도 베드로는 이에 대하여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행 10:38)다고 증거하였다. 구주께서도 친히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눅 4:18)셨다고 말씀하셨다. 주님께서는 침례를 받으신 후 갈릴리로 가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막 1:14, 15)고 하셨다.

가려 뽑은 기별 2권 1

2SM 5:23 · 제4장의 마지막 절인 제18절은 남은 교회의 무리 가운데서 완전히 떠난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의 교역자인 D. M. 캔라이트 씨에게 보낸 편지를 다룬 것이다. 이 이름은 우리 교계에서 너무도 잘 알려진 이름이다. 그는 많은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의 신임과 사랑을 받은 인물이었으나 자기 마음 가운데 불신과 개인적인 원한의 작은 씨앗을 받아들여 그것들이 점점 자라서 마침내 교회와의 관계를 완전히 끊기에 이르렀다. D. M. 캔라이트 씨는 교회를 떠났다가 세 번이나 돌아온 적이 있었다. 화잇 여사는 D. M. 캔라이트 씨를 안정시키기 위하여 여러 번 노력하였다. 그러한 노력의 표시로서 간절한 호소의 글을 쓴 내용이 제4장에 실리게 되었다. 18절 가운데 다른 여러 서신들도 발견될 것이다. 우리들은, 주님께서 이 지상에 계실 때에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행 10:38)시고 온유와 겸손의 생애를 사신 것에 대하여 배운 바 있다. 주님께서는 슬픈 자를 위로하셨고 불쌍한 사람들에게 봉사하셨으며 억압당한 자들을 높이심으로 사랑스러운 봉사의 생애를 사셨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가정을 가지신 일이 없으셨고 나그네였던 주님을 위하여 베풀어진 친구들의 친절 외에는 아무것도 받은 대접이 없으셨다. 그러나 주님께서 임재하신 그 곳은 마치 천국과 같은 것이었다. 주님께서는 매일 매일 시련과 유혹을 받으셨으나 실패하신 일이 없으셨고 실망하지도 않으셨다. 주님께서는 온통 범죄에 둘러싸였었으나 하늘 아버지의 계명들을 지키셨다. 주님께서는 항상 인내하셨고 명랑하셨으며 고통당한 자들은 주님을 생명과 평강과 건강의 사자로 환희하며 맞아들였고, 모든 자들에게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 11:28-30)고 초청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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