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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3장 1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7곳입니다. 빌립보서 3:14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3

5T 64:16 · 형제들의 유익을 돌봄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빌 3:14)지 못하는 데 그대의 위험이 있다. 주님께서 그대에게 빛을 주셨는가? 그렇다면 그대는 그 빛에 대하여 책임이 있는데, 단순히 그 빛의 광선이 그대에게 비취고 있을 동안 뿐만 아니라 그 빛이 과거에 그대에게 계시해 준 모든 것에 대하여서도 책임이 있다. 그대는 그대의 의지를 날마다 하나님께 굴복시켜야 한다. 그대는 빛 가운데서 걸어감으로 더 많은 빛을 기대해야 한다. 사랑하는 구주에게서 오는 빛은 더욱 밝게 빛나고, 도덕적 흑암 중에서 더욱 분명한 빛을 발하고, 대낮이 되기까지 점점 더 밝은 광도(光度)를 더해 가야한다. 5T 64:20 · 형제들의 유익을 돌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애는 안식의 생애이다. 불안과 불만과 불안정은 구주의 부재(不在)를 나타낸다. 예수님이 생애에 들어오시면, 그 생애는 주님을 위한 선하고 고상한 일로 충만해질 것이다. 그대는 이기적이 되는 것을 잊어버리고, 사랑하는 구주와 점점 더 가까이 살게 될 것이다. 그대의 품성은 그리스도를 닮게 되고, 그대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그대가 예수님과 함께 있었고 그분을 배웠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각 사람은 자기 자신의 행복과 불행의 근원을 그 자신 속에 가지고 있다. 만일 그가 원하기만 하면 그는 많은 사람들의 경험이 되고 있는 저속하고 감상적(感傷的)인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러나 그가 스스로 우쭐한 상태에 놓여 있는 한 주님께서는 그를 위하여 아무것도 하실 수 없다. 사단은 감각을 현혹시키기 위하여 야망적인 계획들을 제시해 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빌 3:14)을 우리 앞에 항상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 그대가 이 세상에서 추진할 수 있는 모든 선한 일들을 박력 있게 하라.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단 12:3). 5T 74:16 · 세속적 영향 우리는 우리 자신의 구원만을 위해서가 아니고 다른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함에 있어서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위대한 구속의 계획에 함께 일하는 자들이 되고 점차적으로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에 참여하는 자들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대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빌 3:14) 좇아가도록 요구하신다. 나는 주님께서 그대를 축복하시도록 기도한다. 그러나 그대가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있다면 그대는 그분의 동역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매일 그리스도의 정신에 참여하는 자들이 아닐 것 같으면 우리의 경건과 신앙적 의무는 우리 자신의 관심사에 국한될 것이다. 다른 사람들의 영혼에 대한 관심은 그리스도인 품성에 넓이와 깊이와 안정을 주기 위하여 의도된 것이다.

증언보감 2권 2

2TT 29:7 · 형제들의 이익을 수호해 줌* 그대들의 위험은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상을 위하여” 좇아가지 않는 데 있다(빌 3:14). 주님께서 그대들에게 빛을 주셨는가? 그렇다면 그대들은 그 빛에 대하여 책임이 있다. 단순히 그 빛의 광선이 그대들에게 비치고 있을 동안 뿐만 아니라 그 빛이 과거에 그대들에게 드러내 준 모든 것에 대하여도 책임이 있다. 그대들은 날마다 그대들의 뜻을 하나님께 굴복시켜야 한다. 그대들은 빛 가운데서 행하고 더욱 많은 빛을 기대해야 한다. 왜냐하면, 귀하신 구주에게서 나오는 빛은 도덕적 흑암 가운데서 더욱 밝게 빛나고 더욱 뚜렷한 빛을 발산하고 완전한 낮이 될 때까지 더욱 밝은 광선을 나타내야 하기 때문이다. 2TT 29:11 · 형제들의 이익을 수호해 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애는 안식의 생애이다. 불안과 불만과 초조는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다는 것을 나타낸다. 예수님께서 생애에 들어오시게 되면, 그 생애는 주님을 위한 선량하고 고상한 사업으로 충만해질 것이다. 그대들은 자아를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고 사랑하는 구주께로 가까이,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 생애를 살게 될 것이다. 그대들의 성품은 그리스도와 같아지고, 그대들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그대들이 그리스도와 같이 있었고 그분을 배웠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각 사람은 자기 자신 안에 그 자신의 행복과 불행의 원인을 소유하고 있다. 만일 원하기만 하면, 각 사람은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있는 저속하고 감상적인 감정에서 초연할 수 있다. 그러나, 자만한 상태에 놓여 있는 한, 주님께서는 그를 위하여 아무것도 하실 수 없다. 사단은 감각을 무디게 하기 위하여 야망적인 계획들을 제시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빌 3:14)앞에 두고 있어야 한다. 그대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선한 일로 이 세상 생애를 채우라.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단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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