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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후서 1장 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8곳입니다. 베드로후서 1:4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1

1T 66:7 · 책임을 넘겨줌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께로부터 분리된다.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다”(요일 2:15). 세상이 애정을 차지하고 있는 한, 어떤 사람도 진리를 분별할 수 없다. 세상이 그들과 하나님 사이에 개재하여 시야를 흐리게 하고 감각을 마비시키기 때문에, 그들은 거룩한 사물을 분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들에게 이렇게 호소하신다.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약 4:8, 9). 세상의 부패로 손을 더럽힌 자들은 그 더러움에서 스스로를 정결케 하라는 요구를 받고 있다. 세상을 섬기면서도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이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그들은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이며, 세상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대한 모든 책임을 잃어버리고 있으면서도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이라고 공언한다. 그들은 어느 하나에 속하지도 않고, 다른 것에 속하지도 않은 자들이다. 그들이 순결한 진리의 원칙에 순종함으로 손을 깨끗하게 하고 마음을 성결하게 하지 않으면, 그들은 두 가지 세계를 다 같이 잃어버릴 것이다.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요일 2:6).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요일 4:17).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벧후 1:4).

교회를 위한 권면 1

CCh 36:11 · 청년들에게 보내는 호소 신령한 사물에 대해서 난쟁이와 앉은뱅이의 상태에 만족하는 남녀들이 당장에 하늘에 이송되어 그 곳에 항상 존재하는 고상하고 거룩한 완전함의 상태, 즉 사랑으로 충만한 모든 영혼, 기쁨으로 광채를 발하는 모든 용모 그리고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영화를 돌리기 위하여 아름다운 가락에서 흘러나오는 매력 있는 음악,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과 어린 양으로부터 성도들에게 흘러나오는 끊임없는 빛의 분류 등을 잠깐 동안만 목도하게 하여서 그 곳에는 아직도 경험해야 할 보다 더 고상하고 큰 기쁨 곧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받으면 받을 수록 저희 재능은 더욱 증대되어 영원한 기쁨으로 더욱더 상승하여 형언할 수 있는 영광과 희열의 끊임없는 원천으로부터 새롭고도 더욱 큰 보급을 계속해서 받는 그런 기쁨이 있다는 것을 저들로 깨닫게 한다고 하자. 나는 묻노니 이와 같은 자들이 과연 하늘의 무리들에 섞여서 저희의 노래에 동참하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서 흘러나오는 순결하고 고상하고 변화된 영광에 견뎌낼 수 있을까? 오, 그럴 수 있다! 저들이 하늘의 방언을 배울 수 있도록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벧후 1:4)하도록 저희의 은혜의 기간이 여러 해 동안 연장되었다. 그러나 저들은 저희의 지력과 신체의 정력을 저희 자신의 이기적인 사업에 종사시켰다. 저들은 하나님을 충분히 섬길 수 없었으며 이것을 사업으로 여기지 아니하였다. 세속적인 사업이 첫 자리를 차지하고 저희의 최선의 노력을 여기에 바쳐야만 하였으므로 하나님에게는 순간적인 생각이 바쳐진다. 이러한 자들이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는 최후의 선언이 있은 후에 변화될 수 있겠는가? 이런 시기가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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