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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후서 1장 2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베드로후서 1:21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1:11 · 머리말 우리가 아는 바와같이 구속의 경륜을 창안하신 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아들과 거룩한 천사들의 봉사를 통하여 죄가 만든 심연을 건너 여전히 사람들과 교통하실 수 있었다. 때때로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경우에서처럼 사람들과 대면하여 말씀하셨으나 더욱 흔히는 꿈과 계시를 통하여 하셨다. 이런 교통의 실례는 모든 하늘의 섭리를 망라하고 있는 거룩한 기록의 여러 곳에 많이 있다. 아담의 칠세손 에녹은 예언의 신을 통하여 권세와 영광으로 오시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바라보고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유 14절)신다고 부르짖었다.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벧후 1:21). 백성의 영성(靈性)이 쇠약하여질 때에 예언의 신은 역사(役事)가 때때로 거의 사라지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것은 교회가 경험하는 모든 큰 위기들을 밝혀 주면서 하나님의 한 섭리에서 다른 섭리에로의 변화를 입증하는 신기원(新紀元)을 이루게 하였다. 그리스도의 성육신으로 구별된 시기에 달하였을 때에 침례 요한의 아버지는 성령에 충만하여 예언하였다. 시몬에게는 그가 주를 보기까지 죽지 않으리라는 사실이 나타난 바 되어 예수의 부모가 예수를 성전에 데려와 할례를 받게 하려는 때에 시몬은 성령의 인도로 성전에 들어와 예수를 품에 안고 그에게 축복하는 한편 그에 관하여 예언하였다. 동일한 순간에 들어온 여선지자 안나도 예루살렘에서 구속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예수에 대하여 말하였다(눅 2:26-38).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1:10 · 머리말 죄가 세상에 들어오기 전에 아담은 자기의 창조주와 간격 없는 교제를 하였다. 그러나 사람이 범죄하므로 하나님과 분리되자 인류는 그 고귀한 특권을 잃어버렸다. 그렇지만 구속의 경륜으로 이 세상의 사람들은 여전히 하늘과 연락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성려으로 사람들과 교통하게 되셨고, 하늘의 빛은 하나님의 택함받은 종들에게 주어진 계시(啓示)를 통하여 이 세상에 전달되었다. 곧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벧후 1:21)하게 되었다. GC 19:18 · 근대의 종교 개혁자 밀러는 말하였다. “나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 교육하기에 유익하’(딤후 3:16)며, 그것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벧후 1:21) 이며,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롬 15:4)임을 깊이 믿을 때, 나는 성경에 있는 연대적 기사들도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의 일부분인 이상 성경의 다른 부분들과 마찬가지로 신중히 상고할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비로써 우리에게 보여 주신 것을 깨닫기 위하여 노력하는 동시에, 그 예언적 기간들을 그냥 지나쳐 버리고 등한히 할 권리가 내게 없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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