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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5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베드로전서 5:7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27:9 · 홍해에서 시내산까지* 우리가 이렇게 불신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 왜 우리가 배은 망덕하고 불신해야 하는가? 예수님은 우리의 친구이시다. 온 하늘은 우리의 행복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근심과 공포는 하나님의 성령을 슬프시게 한다. 우리는 우리를 초조하게 하고 피곤하게 만들 뿐, 시련을 견디는 데 도움이 되지 못하는 근심과 걱정에 빠져서는 안 된다. 우리의 행복이 이 세상 사물로 이루어져 있는 양, 미래의 필요를 대비하는 일을 우리의 생애의 주요한 추구 대상으로 삼게 만드는 하나님께 대한 그러한 불신을 조금도 품지 말아야 한다. 당신의 백성이 근심에 눌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 주께서는 우리의 길에 위험이 전혀 없다고는 말씀하지 않으신다. 주께서는 그분의 백성을 죄악 세상에서 데려가시겠다고 제의하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결코 실패함이 없는 피난처를 가리켜 주신다. 그분은 피곤하고 근심에 눌린 사람들에게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초청하신다. 그대가 손수 그대의 목에 걸어 놓은 근심과 세속적 염려의 멍에를 벗으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쉼을 얻”(마 11:28, 29)으리라고 말씀하신다. 우리의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고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안식과 평화를 찾을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시고 있기 때문이다(벧전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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