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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3장 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민수기 23:8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1

GC 33:36 · 사단의 함정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저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 너희가 열심으로 선을 행하면 누가 너희를 해하리요”(벧전 3:12, 13). 발람이 많은 보상의 약속으로 유혹을 받아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사술(邪術)을 행하고 주님께 희생 제물을 드려 하나님의 백성을 저주하려 하였을 때 하나님의 영은 그가 하는 악한 말을 막으시고 발람으로 하여금 다음과 같이 부르짖게 하셨다. “하나님이 저주치 않으신 자를 내 어찌 저주하며 여호와께서 꾸짖지 않으신 자를 내 어찌 꾸짖을꼬”, “나는 의인의 죽음같이 죽기를 원하며 나의 종말이 그와 같기를 바라도다.” 다시 희생 제물을 드렸을 때 그 경건치 않은 선지자는 부르짖었다. “내가 축복의 명을 받았으니 그가 하신 축복을 내가 돌이킬 수 없도다 여호와는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아니하시며 이스라엘의 패역을 보지 아니하시는도다 여호와 그의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시니 왕을 부르는 소리가 그 중에 있도다”, “야곱을 해할 사술이 없고 이스라엘을 해할 복술이 없도다 이 때에 야곱과 이스라엘에 대하여 논할진대 하나님의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뇨 하리로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 번째 제단이 쌓아졌으며 발람은 다시 저주를 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나 그 선지자의 원치않는 입술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은 그분의 택한 백성의 번영을 선언하시고 그들의 원수들의 어리석음과 사악함을 견책하셨다.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지로다”(민 23:8, 10, 20, 21, 23,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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