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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7장 1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미가 7:18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25:20 ·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예수께서는 회당에서 예언서의 말씀을 낭독하실 때 메시야의 사업에 관한 마지막 설명을 생략하셨다.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케 하려 하”신다는 말씀을 낭독하신 후에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사 61:2)한다는 구절을 생략하신 것이다. 이 말씀은 그 예언의 첫 부분이 진리인 것처럼 역시 진리인데 예수께서 침묵하심으로 그 진리를 부인하신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 마지막 말씀은 곧 그의 청중들이 논하기를 좋아했고 성취되기를 갈망하였던 말씀이었다. 그들은 자신의 범과가 다른 사람의 그것보다 훨씬 더 크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이방인들에게 심판을 선언했다. 그들이야말로 이방인에게는 그들이 곧잘 부인하였던 그 자비를 가장 깊이 필요로 하는 자들이었다. 예수께서 그들 중에 서셨던 회당에서의 그날은 하늘의 부름을 받아들일 그들의 기회였다. “인애를 기뻐하”(미 7:18)시는 그는 그들의 죄가 초래한 멸망으로부터 그들을 구원하시기를 열망하셨다. DA 65:10 · 운명지어진 백성* 하나님께서는 “인애를 기뻐하”신다.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아니” 한다 (미 7:18; 겔 33:11). 멸망시키는 일과 심판을 통고하시는 일은 그분께 있어서 “비상한”(사 28:21) 일이다. 그러나 그분이 미래의 베일을 거두시고 사람들에게 죄악의 길의 결과를 나타내심은 자비와 사랑으로 하시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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