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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구절 찾기 › 미가 › 5장

미가 5장 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5곳입니다. 미가 5:2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5:4 ·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요셉과 마리아가 나사렛에 있는 그들의 집을 떠나 다윗성을 향하여 여행할 때에 천사들이 그들과 동행하였다. 로마 제국의 거대한 영토내에 사는 백성들에게 호적을 하라는 명령이 갈릴리 산악 지방의 거주민에게까지 미쳤다. 옛날에 사로잡혔던 주의 백성들을 해방시키기 위하여 고레스왕이 세계적인 대국의 왕위에 부름을 받았던 것처럼 가이사 아구스도도 예수의 어머니를 베들레헴에 인도하는 일에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시킬 한 그릇이 되었다. 예수의 어머니는 다윗의 혈통인데 다윗의 자손은 다윗성에서 탄생해야 했다. 선지자는, 베들레헴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미 5:2)고 말하였다. 그러나 왕가의 후손이 살던 성에 왔을 때 요셉과 마리아를 알아보거나 존대하는 사람도 없었다. 그들은 피곤하고 쉴 곳이 없어 성문에서부터 성 동편 끝까지 좁은 길을 모두 헤매며 그날 밤을 위한 휴식처를 찾았으나 얻지 못했다. 붐비는 여관에는 그들을 위한 방이 없었다. 그들은 마침내 가축들이 거하는 거친 가옥에 쉴 자리를 발견했으며 이 곳에서 세상의 구주께서 탄생하였다. DA 52:30 · “생명의 빛”* 큰 군중들 가운데 침묵이 감돌았다. 갈릴리 출신의 이 랍비가, 영원한 존재의 관념을 표현하기 위하여 모세에게 주어졌던 하나님의 이름을 자기의 이름이라고 주장하였던 것이다. 그는 자신을 자존자(自存者), 이스라엘에게 약속되었던 분,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미 5:2)인 분으로 선언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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