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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6장 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마태복음 6:3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1

1T 24:25 · 흔들림 나는 많은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자들이 신속히 일을 시작해야 할 때가 된 것을 보았다. 하나님께서 지금 번영하게 해주시는데 따라 저축할 뿐만 아니라, 그분께서 과거에 그들을 번영하게 해주신 데 대해서도 저축해야 할 때이다. 사도 시대에는, 어떤 사람들은 안락하게 지내고 다른 사람들은 무거운 부담을 지는 일이 없도록 특별한 계획이 세워졌다.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여러 가지 재능에 따라 하나님의 교회가 맡은 짐을 꼭 같이 나누도록 계획이 세워져 있었다. 천사는,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여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유다처럼 세상의 재물에 마음을 둔 자들은 그가 한 것처럼 불평하게 될 것이다. 그의 마음은 예수님께 부어진 값진 향유를 탐하였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이기심을 가난한 자들을 위한 경건하고 양심적인 관심 아래 감추고자 노력했다.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요 12:4). 그는 자신의 재산 가운데 그 향유를 소유하기를 원했다. 그러므로, 그것이 구주에게 쓰여져서는 안 되었다. 그는 그것을 자기 자신의 용도에 맞추고자 했다. 그것을 돈을 받고 팔기를 원했다. 그는 그의 주님을 은 몇 닢에 악인들에게 팔아 버리기에 충분한 것으로 평가했다. 마치 유다가 가난한 자들을 핑계로 자신의 이기심을 숨겼던 것처럼, 마음이 탐욕적인 자칭 그리스도인들 역시 양심이라는 가면 아래 그들의 이기심을 숨기고자 노력할 것이다. 아, 그들은 조직적인 헌금 제도를 적용함으로 우리가 유명 무실한 교회들처럼 되어 가고 있다고 두려워한다.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마 6:3)라. 그들은 이 문제에 있어서 그들이 이해하고 있는 성경의 지시를 그대로 따르고자 양심적으로 바라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들은,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눅 12:33)라는 그리스도의 분명한 권면을 완전히 등한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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