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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6장 1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마태복음 6:12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1

5T 20:11 · 형제 우애 우리 구주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마 6:12)라고 기도하도록 가르치셨다. 한 큰 축복이 조건들 아래 여기에 간구되고 있다. 이런 조건들을 우리가 우리 입으로 말한다. 우리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나타내는 자비대로 우리에게 대한 하나님의 자비가 적용되도록 구한다. 그리스도께서는 이것이 주님께서 우리를 취급하시는 기준이라고 주장 하신다.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마 6:14, 15). 얼마나 놀라운 계약인가! 그러나 그 말씀이 얼마나 적게 이해되고 있으며 유의되고 있는가. 가장 흔한 죄악들 중 하나이며, 가장 유해한 결과가 따르는 하나의 죄는 용서하지 않는 정신을 품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적의나 복수심을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하나님 앞에 머리를 숙이고 그들이 용서해 주는 것처럼 용서해 달라고 구할 것인가. 분명히 그들은 이 기도의 의미를 진정으로 깨닫지 못한 것이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그러한 기도를 감히 입술로 가져가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매일 매 시간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자비에 의존한다. 그러하거늘 우리가 어떻게 우리와 같은 동료 죄인들에게 가혹한 마음과 적의를 품을 수 있겠는가! 그리스도인들이 날마다의 모든 교제에서 이 기도의 원칙을 실천할 것 같으면 얼마나 복스러운 변화가 교회와 세상에서 이루어지겠는가! 이것은 성서 신앙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가장 설득력 있는 증언이 될 것이다.

실물교훈 1

COL 20:10 · 용서의 한도* 그러나 이 비유의 교훈을 잘못 적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해 주신다고 해서 그것이 결코 그분께 순종해야 할 우리의 의무를 경감시켜 주는 것이 아니다. 또한 우리의 동료 인간에 대한 용서의 정신이 마땅히 해야 할 의무에 대한 요구를 경감시키지 않는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실 때에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마 6:12)라고 가르치셨다. 이 말씀은 그분이 우리가 죄 사함을 받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빚진 자들로부터 마땅히 받아야 할 것도 요구해서는 안 된다는 뜻으로 말씀하신 것이 아니다. 그들이 비록 지혜롭지 못한 처사로 인하여 빚을 갚지 못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들을 옥에 가두거나 압제하거나 난폭하게 대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 비유의 교훈이 태만을 조장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하게 선언한다.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살후 3:10). 주께서는 힘써 일하는 사람들에게 게으른 사람들을 부양하라고 요구하지 않으신다. 많은 사람들은 시간을 쓸데없이 낭비하고 노력을 적게 하므로 가난하고 궁핍하게 된다. 이러한 잘못을 고치지 않을 것 같으면 그들을 위해서 수고하는 일은 마치 구멍 뚫린 주머니에 돈을 넣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나 불가피한 사정으로 가난한 자도 있으니 우리는 불행한 자들에게 친절과 동정을 나타내어야 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취급할 때 우리가 바로 그같은 처지에 놓일 때에 다른 사람들로부터 받고 싶어하는 대접을 그들에게 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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