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마태복음 › 3장

마태복음 3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마태복음 3:7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1

1T 44:21 · 질투와 흠잡기 이 사업의 무거운 부담과 책임은 큰 주의력을 갖게 하고, 잠 못 자는 밤을 가져 오고, 하나님께 열렬하고 간절하고 고통스런 기도를 드리게 한다. 주님께서는 나의 남편을 책임 있는 위치에 차례로 서게 하셨다. 형제들에게서 받는 비난이 그의 심령을 번민으로 찢을지라도, 그는 사업에서 머뭇거려서는 안 된다. 경건의 모양을 가지고 있는 동료 일꾼들은, 하나님께서 그를 인도하여 이루시는 모든 발전을 반대한다. 그러므로, 그의 귀중한 시간은, 믿노라고 공언하는 이 형제들이 저지르고 있는 일을 해결하기 위하여, 교회들 사이에서 고통스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 곳에서 저 곳으로 여행하는데 빼앗겨야 한다. 가련한 영혼들! 그들은 문제를 그르치고 있다. 그들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알지 못한다. 그대와 같이 애매하게 처신하는 자들이 헌신적이고 온유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인정을 받고 있는 반면에, 확실하고 분명한 증언을 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중에 잘못을 책망하고, 온 정력을 다 바쳐 하나님의 백성들을 바로잡아 그들을 현대진리의 중요한 위치에 굳게 세우고자 애쓰는 자들은 너무도 흔히 동정과 도움 대신에 비난을 받아 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그와 같이 여기지 않으신다. 그리스도의 초림의 선구자는 매우 직설적으로 말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죄를 책망하고, 죄를 바른 이름 그대로 불렀다. 그는 나무 뿌리에 도끼를 놓았다. 그는 요단 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기 위하여 나아온 형식적인 회개자들의 한 부류에게 이렇게 말했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마 3:7-10).

가려 뽑은 기별 2권 1

2SM 5:4 · 제4장의 마지막 절인 제18절은 남은 교회의 무리 가운데서 완전히 떠난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의 교역자인 D. M. 캔라이트 씨에게 보낸 편지를 다룬 것이다. 이 이름은 우리 교계에서 너무도 잘 알려진 이름이다. 그는 많은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의 신임과 사랑을 받은 인물이었으나 자기 마음 가운데 불신과 개인적인 원한의 작은 씨앗을 받아들여 그것들이 점점 자라서 마침내 교회와의 관계를 완전히 끊기에 이르렀다. D. M. 캔라이트 씨는 교회를 떠났다가 세 번이나 돌아온 적이 있었다. 화잇 여사는 D. M. 캔라이트 씨를 안정시키기 위하여 여러 번 노력하였다. 그러한 노력의 표시로서 간절한 호소의 글을 쓴 내용이 제4장에 실리게 되었다. 18절 가운데 다른 여러 서신들도 발견될 것이다.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요한이 침례 베푸는 자리에 왔을 때에 요한은 저들에게 향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마 3:7-12).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