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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7장 6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마태복음 27:62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81:29 · 요셉의 무덤에서 그들은 안식일인데도 거의 쉴 수가 없었다. 그들은 더렵혀지는 것이 두려워 이방인의 문지방은 밟고 넘지 않으려 하면서도 그리스도의 시체에 대하여는 회의를 열었다. 죽음과 무덤이 저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그분을 붙잡고 있어야만 했다.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모여 가로되 주여 저 유혹하던 자가 살았을 때에 말하되 내가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리라 한 것을 우리가 기억하노니 그러므로 분부하여 그 무덤을 사흘까지 굳게 지키게 하소서 그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도적질하여 가고 백성에게 말하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 하면 후의 유혹이 전보다 더 될까 하나이다 하니 빌라도가 가로되 너희에게 파숫군이 있으니 가서 힘대로 굳게 하라”(마 27:62-65)고 하였다. DA 84:4 · 엠마오로 가는 길* 제자들이 그리스도의 말씀을 기억하지 못하고 앞으로 성취될 사건의 예언을 깨닫지 못한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닌가!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의 마지막 부분도 첫 부분처럼 확실히 성취되어 제 삼일에 그분이 다시 살아 나리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이것은 저희가 반드시 기억했어야 할 부분이었다. 제사장들과 관원들은 그 말씀을 잊지 않았다. 그날은 “예비일 다음날이라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모여 가로되 주여 저 유혹하던 자가 살았을 때에 말하되 내가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리라 한 것을 우리가 기억하노”(마 27:62, 63)라고 하였다. 그러나 제자들은 이 말씀을 기억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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