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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5장 4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5곳입니다. 마태복음 25:45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3권 1

3T 50:31 · 십일조와 헌금 머지않아 주님께서 “네 보던 일을 셈하라”(눅 16:2)고 말씀하실 때, 우리는 그분과 해결해야 할 빚을 갖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요구를 제쳐놓고 그분께서 베풀어 주신 것을 움켜쥐고 이기적으로 그것을 고수한다면, 그분은 얼마 동안 평화를 유지하시고 흔히 그분의 관대함을 증가시키시고, 축복을 흘러 넘치게 하심으로써 계속하여 그들을 시험하신다. 이들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교회의 책망 없이 지나갈는지 모른다. 그러나 머지않아 그분께서는 “네 보던 일을 셈하라”고 말씀하실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마 25:45)고 말씀하신다.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며, 그분의 소유가 되는 그대의 몸과 마음은 물론 그대의 재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의무가 그대에게 있다.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 를 지불하고 “너희는 값으로 산 것”이다. 그분은 우리에게 위탁하신 선물을 돌려 드림으로써 영혼 구원의 사업을 돕도록 요구하신다. 그분은 당신의 보혈을 주시고, 우리의 은을 요구하신다. 우리가 부요해진 것은 그분의 가난을 통해서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분의 선물을 되돌려드리는 일을 거부할 수 있겠는가?

구호 봉사 1

WM 9:35 · 불우한 사람들 그리스도는 이런 아이들을 받아들이라고 말씀하심 ― 아버지와 어머니없는 아이들이 교회의 품 안으로 들어온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이 가난한 아이들을 받아서 나를 위하여 기르라, 그리하면 상급을 받으리라고 말씀하신다. 나는 이 면에 지나치게 이기심이 나타나는 것을 보았다. 집이 필요한 자들을 가정에 들여 양자를 삼음으로써 자신들에게 유익이 될 특별한 증거가 없으면 어떤 사람들은 돌아서서 그 일을 거부해 버린다. 그들은 그런 자들이 구원을 얻든지 잃어버리는 바되든지 상관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그것이 자기들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가인처럼 “내가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창 4:9)라고 말한다. 그들은 자기에게 손해가 되기를 원치 아니하며 그런 자들을 무관심하게 세상의 팔에 내어 던져 버린다. 그런데 때때로 세상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으로 공언하는 자들보다 그들을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인다. 하늘이 구원할 기회를 주었던 자들에게 하나님의 날에 심문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변명하고자하며, 그들에게 유익한 것이 될 수 없는 한 선한 사업에 가담하고자 하지 않는다. 나는 선한 일을 할 기회를 거절하는 자들에게 예수께서,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라”(마 25:45)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았다. ― 교회증언 2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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