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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5장 20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마태복음 25:20 · 엘렌 G. 화잇 저서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1

TM 34:14 · 하나님께 묶인 바 됨 우리는 보이지 않는 지성적 존재들 앞에서 행하고 있다. 우리가 어떻게 주님께서 맡겨 주신 상품들을 장사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해서 한 목격자가 끊임없이 우리 곁에 서 있다. 선한 청지기는 자기 달란트를 그 이익금까지 붙여서 되돌려 드리면서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그 달란트들이 하나님께로부터 자기에게 이르러 온 것임을 깨닫고, 주인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이다. 그는 위탁금 없는 이익과 원금 없는 이자란 전혀 있을 수 없었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마 25:20)라고 말할 것이다. 주님께서 주신 원금에 이자를 내고 있는지 지금 교회들은 자신을 살펴보아야 한다. 그리스도의 은혜가 없이는 모든 영혼이 영원한 파산을 맞이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것도 정당하게 주장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아무것도 주장할 수 없지만, 주님께서는 마치 모든 것이 우리 자신의 공로인 것처럼 우리에게 상을 주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마 25:21)라고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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