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마태복음 › 24장

마태복음 24장 3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5곳입니다. 마태복음 24:39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19:57 · 근대의 종교 개혁자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재림의 때에도 동일한 불신이 있을 것을 말씀하셨다. 구주께서는 노아 시대의 사람들이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한 것과 같이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 24:39)고 하셨다. 소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공언하는 사람들이 세상과 타협하고, 세상 사람들처럼 생활하고, 그들과 어울려서 금지된 향락에 빠지고, 세상의 사치가 교회의 사치로 바뀌어지고, 결혼 예식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려 퍼지고, 모든 사람들이 오랫동안의 세속적 번영을 꿈꾸고 있는 때에 마치 하늘에서 번개가 번쩍임같이 그들의 밝은 전망과 거짓된 희망들이 깨어질 것이다. GC 29:35 · 하늘에서 행하는 조사 심판 의인과 악인은 그들의 생활 상태 그대로 여전히 세상에 살면서 하늘 성소에서 철회할 수 없는 마지막 결정이 내린 것도 모르고 밭 갈고 집짓고 먹고 마시고 할 것이다.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간 후 하나님께서는 그를 배 안에 두고 경건치 못한 자들은 배 밖에 두신 채 문을 닫으셨다. 7일 동안 사람들은 그들의 운명이 결정된 것을 모르고 경솔하고 쾌락을 사랑하는 생활을 계속하였다. 그들은 또한 임박한 심판에 관한 경고를 조롱하였다. 구주께서는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 24:39)고 말씀하셨다. 각 사람의 운명이 결정되고 범죄한 인류에 대한 은혜의 초청이 철회되는 마지막 시간은 밤중에 도둑이 오는 것처럼 가만히 눈에 띄지 않게 올 것이다.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