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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장 3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7곳입니다. 마태복음 24:37 · 엘렌 G. 화잇 저서

음식물과 식이요법에 관한 권면 2

CD 9:3 · 식욕을 제어함 230. 예수께서 감람산에 앉으사 당신의 재림 전에 있을 징조에 관하여 제자들에게 교훈을 주셨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 24:37-39). 노아 당시 세상에 심판을 초래하였던 그같은 죄가 우리 시대에 존재한다. 지금 남녀들은 탐식[폭식]과 주정뱅이가 될 정도에 이르기까지 먹고 마신다. 이 편만한 죄, 즉 타락한 식욕의 방종이 노아 당시의 사람들의 정욕을 흥분시켰고 널리 퍼진 부패로 인도했다. 강포와 죄악이 하늘에 상달되었다. 이 도덕적 오염은 최후에 홍수로서 제거되었다. 탐식과 술취하는 그같은 죄들이 소돔 거민들의 도덕적 감각을 마비시켜, 그 악한 도성의 남녀들이 보기에 범죄가 즐거움이 될 정도인 것 같았다. 이리하여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경고하시기를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써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눅 17:28-30)고 하셨다. CD 26:23 · 건강 원칙을 가르침 우리의 의료 기관들은 깨끗하고 정결한 건강적인 음식물의 생생한 원칙들을 제시하기 위하여 설립되어 있다. 극기와 절제에 관한 지식을 나누어주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 기관으로 오는 모든 사람들 앞에 사람을 만드시고 구속하신 예수님을 높이 들어올려야 한다. 구절에 구절을 더하고 교훈에 교훈을 더하여 남녀들로 하여금 개혁의 필요성을 볼 수 있도록 생명과 평안과 건강의 도(道)에 대한 지식이 제시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저희의 죄악 때문에 멸망시킨 소돔과 홍수 이전 세상에 있었던 타락시키는 관습들과 행습들을 끊어버리도록 인도되지 않으면 안 된다 (마 24:3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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