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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장 36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마태복음 24:36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1

GC 21:41 · 종교적 대각성 “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는 말씀은 재림신앙을 거절하는 자들이 가장 흔히 제기한 논증이었다. 그 성경절은 “그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 24:36)고 되어 있다. 그러나 이 성경절을 명백하고 조리 있게 해석하는 사람들은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이었고 이를 그릇되게 사용하는 사람들은 반대자들임이 분명히 나타났다. 그 말씀은 그리스도께서 성전을 마지막으로 작별하시고 제자들과 함께 감람산으로 올라가서 잊을 수 없는 담화를 나누실 때에 하신 말씀이었다. 제자들은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마 24:3)라고 물었다. 그 때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는 세상 끝의 징조를 말씀하시고,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 24:33)고하셨다. 구주께서 하신 한 가지 말씀이 다른 말씀을 없이할 수는 없는 것이었다. 비록 그분께서 오시는 날과 시를 아는 사람이 없을지라도 우리는 그날과 시가 가까이 이른 것을 알아야 한다는 가르침과 요구를 받고 있다. 더욱이 우리가 그분의 경고를 멸시하고 그분의 재림이 가까움을 알기를 거절하거나 게을리하게 되면 홍수가 다가오는 것에 무관심했던 노아 당시의 사람들처럼 그 일은 우리에게 있어서 치명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는 사실도 배웠다. 또한 그 같은 장(章)에 충성된 종과 충성되지 않은 종을 대조하여 말씀하시고, 심중에 “주인이 더디 오리라”고 생각한 종에게 파멸의 선고를 내린 비유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오심을 대망하고 깨어 있는 자와 그 일을 거부하는 자를 구별하여 각각 어떻게 갚아 주실 것임을 보여 주고 있다. 주님께서는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마 24:42, 46).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계 3:3)고 말씀하신다.

전도 1

Ev 9:19 · 특수한 진리를 전파함 시기를 정하는 것에 대하여 경계해야 함 ― 그 날과 그 시는 오직 하나님께서 당신 자신의 권한에 두셨다.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러한 지식을 허락하지 않으셨는가? 그 이유는 주님께서 그 날과 그 시를 알려 주실지라도 우리가 그것을 올바르게 활용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백성들 가운데 이러한 지식으로 말미암아 초래될 전반적인 상태는 장차 올 큰 날에 하나님의 백성을 서게 할 준비를 갖추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업을 크게 지연시킬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나타내 보이지 않으신 그 날과 그 시에 관하여 쓸데 없는 낭설에 정신이 팔려서는 안 된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깨어 있으라고만 말씀하셨을 뿐 정확한 시간은 말씀해 주시지 않으셨다. 주님의 추종자들은 저희 대장의 명령을 받들기 위하여 기다리고 있는 자들의 위치에 서 있어야 한다. 저들은 주님께서 재림하실 시간이 가까워 옴에 따라 깨어서 기다리며 기도하고 일하여야 한다. 그러나 “그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마 24:36)므로 그 시기가 언제 이를 것인지 한 사람도 정확히 예언할 수 없을 것이다. 그대들은 주님께서 1년, 2년 또는 5년 안으로 오실 것이라든지 주님의 재림의 시기가 10년이나 20년 후로 지체될 것이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 우리는 성령을 부어주시는 일과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정확한 시간을 알려고 해서는 안 된다.― 리뷰 앤 헤랄드, 1892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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