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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장 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마태복음 24:3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2:21 · 예루살렘의 멸망 제자들은 예루살렘의 멸망을 그리스도께서 전세계적인 제국의 보좌를 빼앗으시고, 완고한 유대인들을 벌하시고, 유대 국가로부터 로마의 멍에를 꺾어 버리시고자 세속적 영광으로 오실 사건과 관련시켰다. 주님께서는 일찍이 당신께서 두 번째로 오시리라고 그들에게 말씀하셨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예루살렘의 심판에 관한 말씀을 들을 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 재림을 회상하였다. 그리하여 그들은 감람산 위에서 예수님 주위에 둘러앉아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마 24:3)라고 물었다. GC 21:41 · 종교적 대각성 “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는 말씀은 재림신앙을 거절하는 자들이 가장 흔히 제기한 논증이었다. 그 성경절은 “그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 24:36)고 되어 있다. 그러나 이 성경절을 명백하고 조리 있게 해석하는 사람들은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이었고 이를 그릇되게 사용하는 사람들은 반대자들임이 분명히 나타났다. 그 말씀은 그리스도께서 성전을 마지막으로 작별하시고 제자들과 함께 감람산으로 올라가서 잊을 수 없는 담화를 나누실 때에 하신 말씀이었다. 제자들은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마 24:3)라고 물었다. 그 때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는 세상 끝의 징조를 말씀하시고,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 24:33)고하셨다. 구주께서 하신 한 가지 말씀이 다른 말씀을 없이할 수는 없는 것이었다. 비록 그분께서 오시는 날과 시를 아는 사람이 없을지라도 우리는 그날과 시가 가까이 이른 것을 알아야 한다는 가르침과 요구를 받고 있다. 더욱이 우리가 그분의 경고를 멸시하고 그분의 재림이 가까움을 알기를 거절하거나 게을리하게 되면 홍수가 다가오는 것에 무관심했던 노아 당시의 사람들처럼 그 일은 우리에게 있어서 치명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는 사실도 배웠다. 또한 그 같은 장(章)에 충성된 종과 충성되지 않은 종을 대조하여 말씀하시고, 심중에 “주인이 더디 오리라”고 생각한 종에게 파멸의 선고를 내린 비유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오심을 대망하고 깨어 있는 자와 그 일을 거부하는 자를 구별하여 각각 어떻게 갚아 주실 것임을 보여 주고 있다. 주님께서는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마 24:42, 46).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계 3:3)고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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