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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장 2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마태복음 24:29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2:49 · 예루살렘의 멸망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하여 그들에게 주어진 교훈을 등한히 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할 것이다. 그분께서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제자들에게 경고하시고 그 멸망이 가까워 오는 데 대한 징조를 알려 주심으로 그들이 도망할 수 있도록 하신 것처럼, 그분께서는 세상의 마지막 멸망을 경고하시고 그날이 가까워 옴을 알려 주는 징조를 주셔서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그날에 임할 진노를 피할 수 있도록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곤고하리라”고 말씀하신다(눅 21:25; 마 24:29; 막 13:24-26; 계 6:12-17). 그분의 강림의 전조를 보는 사람들은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마 24:33)을 알 것이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막 13:35)고 경고하신다. 그 경고에 유의하는 사람들은 어두움 가운데 버려둠을 받지 않을 것이요, 알지 못하는 때에 그날이 그들에게 임하지 아니할 것이다. 그러나 깨어 있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르게 될 것이다(살전 5:2-5 참조). GC 19:40 · 근대의 종교 개혁자 밀러가 그리스도의 재림이 절박했다는 증거를 공중 앞에 알려 주기 시작한 2년 후에 구주께서 재림의 징조로 약속해 주신 맨 마지막 징조가 나타났다. 예수님께서는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리라”(마 24:29)고 말씀하셨다. 또한 요한은 하나님의 날을 알려주는 광경을 이상 중에 보았을 때 다음과 같이 그 사실을 기록하였다.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과 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계 6:13)더라. 이 예언은 1833년 11월 13일의 유성(流星)의 큰 소나기로 분명히 성취되었다. 그것은 지금껏 기록된 것 중에서 가장 광범위하고 놀라운 별의 떨어짐이었다. “이 때에 온 미국의 하늘은 몇 시간동안 찬란한 광경을 나타냈다. 이는 미국이 생긴 이래 일찍이 없었던 하늘의 현상이었으며 그것을 목격한 일부의 사람들은 매우 감탄하였고, 또한 다른 부류의 사람들은 심히 두려워 경악(驚愕)하였다.” “그 장엄하고 찬란했던 광경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머리속에 남아 있다. … 오늘날까지의 어떠한 유성우(流星雨)도 그 때와 같이 사면 팔방으로 쉴새없이 쏟아졌던 적은 없다. 다시 말하면 온 하늘이 움직이는 것 같았다. … 그 광경은 실리먼 교수가 저널이라는 잡지에 기록한 바와 같이, 북미 전역(全域)에서 볼 수 있었다. … 두 시부터 새벽이 되기까지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는데, 찬란한 빛이 번쩍이면서 온 하늘은 기이한 광경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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