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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3장 3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마태복음 23:37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1

GC 2:11 · 예루살렘의 멸망 먼 장래를 내다보실 때, 그분께서는 언약의 백성이 거칠고 쓸쓸한 바닷가에 깨어진 배 조각들처럼 각지에 흩어져 있는 광경을 보셨다. 그리고 그들에게 내릴 현세의 보응은, 그들이 마지막 심판의 때에 한 방울도 남김없이 다 마셔야 할 진노의 잔에 비교하면 겨우 한 모금에 지나지 않는 것임을 보셨다. 그리하여 거룩한 동정과 애끓는 사랑은 드디어 비통한 어조가 되어 그분의 입에서 새어나왔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마 23:37). 오, 어떤 나라보다 더욱 많은 은혜를 받은 나라여, 네가 권고하시는 날과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면 다행이었을 것을! 나는 의의 사자로서 너희 가운데 머물러 있었고, 너희가 회개하도록 호소하였지마는 허사가 되었구나. 너희가 거절하고 배척한 이는 단순히 종이나 대리자나 선지자가 아니요, 진실로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 곧 너희의 구속주(救贖主)시다. 만일 너희가 멸망당한다면, 그 책임은 다만 너희에게 있다.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요 5:40).

교회증언 4권 1

4T 23:11 · 신실한 견책이 필요함 A 형제여, 그대는 하나님께서 그대의 길에 비취도록 허락하신 큰 빛으로 축복을 받아 다년간 귀중한 경험들을 해 왔다. 나는 그대에 관하여 말하는 한 음성을 들었다. “이것은 열매 없는 나무다. 왜 이 열매 없는 가지들이,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나무가 차지할 수도 있는 공간에 그늘을 드리우는가? 그것을 찍어 버리라. 왜 땅만 버리느냐?” 그 때 나는 자비하신 하나님께서 간청하시는 음성을 들었다. “그것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살려 두라. 내가 그 뿌리 주위를 파고 그것을 전정(剪定)할 것이다. 한번 만 더 시험해 보자. 만일 그때에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그것을 찍어 버려도 좋다.” 열매 없는 나무에게 유예의 기간이 조금 더 허락되었다. 열매 없는 생명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도록 조금 더 긴 시간이 허락되었다. 주어진 기회들이 선용될까? 하나님의 영의 경고들이 유의될까? 그의 구속주께서 은혜스럽게 제공하신 그 구원을 경멸해 온 예루살렘에 관하여 주신 예수님의 말씀은 실질적으로 또한 그대에게도 주어진 것이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마 23:37). 그리스도께서는 애원하셨고 또 초청하셨다. 그러나 그분의 사랑은 그가 구원하러 오신 백성들에게서 보답을 받지 못했다. 그대는 가련하고 스스로 속임을 당하고 눈멀어 버린 유대인들이 그들의 시대에 그러했던 것보다 지금 당신의 시대에 조금도 더 잘하고 있지 못하다. 그대는 그대의 복된 특권들과 기회들을 잘 증진시키고 그리스도인 품성을 온전케 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대의 마음은 늘 반역적이었고, 그대는 참으로 개심하여 하나님의 요구 사항에 순종하면서 살기 위해 자신을 낮추려고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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