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마태복음 › 21장

마태복음 21장 1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마태복음 21:19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1

5T 48:9 · 세월을 아낌 그대의 생애는 실패로 이어져 왔다. 그대는 죄인들에게 거치는 돌이 되어 왔다. 그들은 그대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다. “만일 이 사람이 공언하는 신앙이 정말로 진실한 것이라면 왜 그는 이처럼 열광적으로 세상을 따르고 있는가? 왜 그는 그 자신의 행동으로 그리스도의 정신을 보여 주지 않는가? “나의 형제여, 영원히 너무 늦기 전에 이 거치는 돌을 죄인들의 길에서 제거해 버리기 위하여 서둘러라. 그대는 그대의 생애와 그대가 끼친 감화를 기쁨으로 바라볼 수 있겠는가? 그대는 이제 그대의 길을 숙고하겠는가? 그대는 이제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이루기 위하여 노력하겠는가? 나는 그대의 마음이 감동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믿지 않으며, 또한 하나님의 인자(仁慈)와 부드러운 자비가 놀랍다는 것을 안다. 그대에게는 은혜의 시기가 조금밖에 없다. 그대는 예수님께서, 아버지 앞에서 그분의 피를 가지고 호소하고 계시는 지금 그것을 이용하겠는가? 그분은 자비롭게도 그대의 생명을 아끼셨다. 그러나 그것은 해마다 열매는 맺히지 않고 잎사귀 밖에 없는 열매 없는 무화과 나무처럼 되어 왔다. 그대는 얼마나 오랫동안 주님을 계속해서 실망시키겠는가? 그대는 그분께서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마 21:19).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눅 13:7)고 말씀하시게 하겠는가? 아, 주님께서 손을 들어 그대를 대적하고 그대가 모아 놓은 재산을 흩어 버리시도록 기다리지 말라. 그대의 모든 재산이 그대의 임종시에 한 순간의 귀중한 보증과 평안도 줄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라.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