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마태복음 › 19장

마태복음 19장 2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마태복음 19:29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1

1T 22:8 · 부요한 젊은이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하나님의 영으로 마음속에 새겨진 진리는 재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제할 것이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재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동일한 마음에 공존할 수 없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재물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너무도 월등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한 사람은 그의 재물의 세력을 깨뜨리고 그의 애정을 하나님께로 옮기게 된다. 사랑을 통하여, 그는 이제 하나님의 사업에 응할 수 있게 된다. 주님의 재산을 올바르게 처분하는 것이 그의 가장 큰 기쁨이 된다. 하나님과 그의 동료 인간을 사랑하는 것이 지배적인 일이 된다. 그리하여, 그는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이 그의 것이 아님을 주장하고, 하나님의 청지기로서의 의무를 성실히 감당하게 된다. 그는 이제,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 22:37, 39)고 한 율법의 위대한 명령을 둘 다 지킬 수 있게 된다. 그렇게 함으로,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된다.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마 19:29, 30).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