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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9장 2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마태복음 19:21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1

1T 62:35 · 우리의 목사들 부자인 어떤 사람들은 목사들에게 인색하지 않다. 그들은 조직적인 헌금을 정확하게 함으로, 그들의 정확함과 관대함을 자랑 거리로 삼는다. 그리고, 그들의 의무가 여기에서 끝난 것으로 생각한다. 그렇게 실천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그들의 의무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깨닫고 있지 않은 의무를 요구하신다. 사회가 그들에게 요구하고, 그들의 동료 인간들도 그들에게 요구한다. 그들의 가족에 속한 모든 사람이 그들에게 의무를 요구한다. 이 모든 요구가 경시되어서는 안 된다. 한 가지도 간과되거나 등한히 여겨져서는 안 된다. 어떤 사람들은 목사들에게 주고 금고에 바치는데, 그들은 그렇게 하는 것이 그들이 하늘에 들어갈 권리를 얻게 해주는 것인 양 만족함을 가지고 드린다. 어떤 사람들은, 끊임없이 많은 수입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업을 돕기 위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원금은 결코 건드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 구주께서 어떤 법관에게 하신 것과 동일한 말씀, 곧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마 19:21)는 말씀을 하실 것 같으면, 그들은 하늘의 보화를 얻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그 사람처럼 근심하며 물러가고, 그들의 우상과 부를 고수하는 위험을 향해 달려가는 길을 택할 것이다. 그 법관은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계명을 모두 지켰노라고 주장하고, 자신의 성실과 의를 자부하고, 스스로 완전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라고 묻는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우상이 되는 재산을 지적하심으로 안전에 대한 그의 생각을 즉시 무너뜨리신다. 그는 주님 앞에서 영생보다 그에게 더 중요한 가치가 있는 다른 신들을 가지고 있었다.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해 있었다. 진리를 사랑하노라고 증언하는 어떤 사람들에게도 그런 일이 있다. 그들이 완전과는 거리가 멀고 그들을 하늘에 들어가지 못하게 할 우상을 간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완전하다고 생각하고, 부족이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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