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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9장 16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6곳입니다. 마태복음 19:16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2

1T 22:3 · 부요한 젊은이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마 19:16-26). 1T 49:7 · 두 면류관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마 6:23). 이런 자들의 경험에는 그들에게 주어진 빛이 간직되지 않았으므로 그 빛이 어둠으로 바뀐 시기가 있었다. 천사는 그대들이 세상의 보화를 사랑하고 숭배하면서 참된 부를 소유할 수는 없다”라고 말하였다. 젊은이가 예수님께 와서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마 19:16)라고 말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그의 소유를 나누어 주고 영생을 얻든지, 소유를 간직함으로 영생을 잃어버리든지 양자택일의 길을 제시하셨다. 그에게 있어 재물은 하늘의 보화보다 더욱 큰 가치가 있었다. 그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가 되고 영생을 얻기 위하여 자신의 재물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한다는 조건은 그의 소망을 식어지게 하였다. 그는 근심하며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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