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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4장 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마태복음 14:4 · 엘렌 G. 화잇 저서

가려 뽑은 기별 2권 1

2SM 5:10 · 제4장의 마지막 절인 제18절은 남은 교회의 무리 가운데서 완전히 떠난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의 교역자인 D. M. 캔라이트 씨에게 보낸 편지를 다룬 것이다. 이 이름은 우리 교계에서 너무도 잘 알려진 이름이다. 그는 많은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의 신임과 사랑을 받은 인물이었으나 자기 마음 가운데 불신과 개인적인 원한의 작은 씨앗을 받아들여 그것들이 점점 자라서 마침내 교회와의 관계를 완전히 끊기에 이르렀다. D. M. 캔라이트 씨는 교회를 떠났다가 세 번이나 돌아온 적이 있었다. 화잇 여사는 D. M. 캔라이트 씨를 안정시키기 위하여 여러 번 노력하였다. 그러한 노력의 표시로서 간절한 호소의 글을 쓴 내용이 제4장에 실리게 되었다. 18절 가운데 다른 여러 서신들도 발견될 것이다. 침례 요한은 비천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나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을 가리지 않고 공개적으로 죄를 견책하였다. 그는 왕들과 귀족들이 기별을 듣거나 거부하거나 간에 저들에게 진리를 선포하였다. 그는 개인적으로 말하였으며 노골적으로 말하였다. 또한 그는 산헤드린의 바리새인들이 순결하고자 자원하는 순종의 의를 따르지 않고 저들의 신앙이 외식으로 가득 찬 것임을 견책하였다. … 그는 헤롯왕이 헤로디아와 결혼한 것에 관하여 “그 여자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마 14:4)고 말하였다. 또한 요한은 그에게 하나님께서 모든 인간을 각자의 행실을 따라 심판하실 때에 있을 장래의 천벌에 대하여 말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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