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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2장 3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8곳입니다. 마태복음 12:34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2

1T 19:43 · 동부와 서부 나는 많은 사람들이 공언은 아름답게 하지만 마음속은 부패된 것을 보았다. 거짓 공언자들이여, 스스로를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마음을 보신다.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마 12:34). 나는 그러한 사람들의 마음에는 세상은 있으나 예수님을 믿는 신앙은 있지 않음을 보았다.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공언하는 자들이 세상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할 것 같으면, 그들은 최상의 애정에 집중되어 있는 가장 좋은 친구이신 그분에 관하여 이야기하기를 좋아할 것이다. 그분은, 그들이 잃어버린 바 되고 멸망할 수밖에 없는 상태를 느낄 때 그들의 도움이 되어 주기 위하여 오셨다. 죄의 무게로 피곤하고 지친 그대로, 그들은 그분을 찾아왔다. 그분은 그들의 죄와 허물의 짐을 벗겨 주시고, 슬픔과 탄식을 제거해 주시고, 그들의 애정의 흐름을 완전히 바꾸어 주셨다. 그들은 한때 사랑했던 것을 이제 미워하고, 미워했던 것을 이제 사랑한다. 1T 54:6 · 빛 가운데서 걸어감 노유를 막론하고 그들 앞에는 싸워야 할 투쟁 곧 전쟁이 있다. 그들은 한순간도 졸아서는 안 된다. 교활한 원수는 그들을 미혹하여 정복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깨어 있다. 현대 진리를 믿는 신자들은 그들의 원수처럼 깨어 있어야 하고, 사단을 저항하는 일에 지혜를 나타내야 한다. 그들이 이렇게 할 것인가? 그들이 이 싸움에서 참고 견딜 것인가? 그들이 모든 죄에서 떠나기 위하여 조심할 것인가? 그리스도께서는 여러 면에서 부인을 당하고 계신다. 우리는 진리와 반대되는 말을 함으로, 다른 사람들을 비방함으로, 어리석은 이야기나 농담을 함으로, 무익한 말을 함으로 그분을 부인할 수 있다. 이런 일에 있어서 우리는 재치나 지혜를 별로 나타내지 않는다. 우리는 스스로를 약화시킨다. 우리의 노력은 우리의 큰 원수를 저항하기에 약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복당한다.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마 12:34). 경계의 부족으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계시지 않다고 고백한다. 자신을 아낌없이 하나님께 바치기를 주저하는 자들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일에 빈약한 결과를 나타낸다. 그들은 너무 멀리 떨어져서 그리스도를 따라가므로, 그들이 실지로 그분의 발자취를 따라가는지 그들의 큰 원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지 모르는 수가 태반이다. 왜 우리는 이 세상의 사물에 대한 관심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우리의 유일한 소유로 삼는 일에 그처럼 느린가? 왜 우리는 우리 주님의 원수들과의 우정을 지속하고, 그들의 풍습을 따르고, 그들의 의견에 의하여 지도되기를 원해야 하는가? 완전히 아낌없이 하나님께 바치고, 세상과 세상의 사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버리고 거기서 돌아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될 수 없다.

교회증언 5권 2

5T 16:24 · 사단의 앞잡이들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나는 현대 진리를 믿노라고 공언하는 그대들이 불결에 조금이라도 접근하는 일을 즉시 후회하고 불순한 암시를 토로하는 자들과의 교제를 버리도록 호소하는 바이다. 가장 강한 증오심으로 더럽게 하는 이 죄들을 혐오하라. 심지어 대화를 통해서라도 그런 길로 마음이 달려가게 하고자 하는 자들에게서 피하라.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마 12:34)하기 때문이다. 5T 37:5 · 불신의 영향 각 사람이 그의 행위를 따라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마지막 심판의 큰 날에 그대의 생애의 기록이 그대 앞에 펼쳐질 때, 의심하고, 회의심을 품고, 헐뜯기를 좋아하는 나의 사랑하는 형제여, 그것을 어떻게 견디겠는가?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 그 심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말 3:13, 14). 이것이 그대들의 마음에 있는 말이었고,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마 12:34)하게 되었다. 그대들의 말로써 그대들은 의롭다는 인정을 받기도 하고 정죄받기도 한다. 형제들을 헐뜯는 것은 사단이 타락 이후로 종사해 온 바로 그 일이다. 그대들은 기껏 조금밖에 용기를 갖고 있지 않는 교회를 낙담케 했다. 그대들은 거의 온갖 못마땅한 생각으로 진리를 제시했다. 이것은 사단이 하고 있는 사업이다. 그대들은 그대들의 말을 자랑할 이유가 없다. 왜냐하면 그 말들은 각 사람이 몸으로 행한 일을 따라 보응을 받을 날에 얼굴의 당황함, 수치와 절망을 가져다 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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