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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3장 2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마가복음 13:24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3

GC 2:49 · 예루살렘의 멸망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하여 그들에게 주어진 교훈을 등한히 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할 것이다. 그분께서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제자들에게 경고하시고 그 멸망이 가까워 오는 데 대한 징조를 알려 주심으로 그들이 도망할 수 있도록 하신 것처럼, 그분께서는 세상의 마지막 멸망을 경고하시고 그날이 가까워 옴을 알려 주는 징조를 주셔서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그날에 임할 진노를 피할 수 있도록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곤고하리라”고 말씀하신다(눅 21:25; 마 24:29; 막 13:24-26; 계 6:12-17). 그분의 강림의 전조를 보는 사람들은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마 24:33)을 알 것이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막 13:35)고 경고하신다. 그 경고에 유의하는 사람들은 어두움 가운데 버려둠을 받지 않을 것이요, 알지 못하는 때에 그날이 그들에게 임하지 아니할 것이다. 그러나 깨어 있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르게 될 것이다(살전 5:2-5 참조). GC 18:16 · 여명을 알리는 사자(使者) 예언은 그리스도의 재림의 목적과 광경을 말해 줄 뿐 아니라 그 사건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려 주는 징조도 나타내 준다. 예수께서는 “또한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눅 21:25),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막 13:24-26)고 말씀하셨다. 요한계시록의 기자인 요한은 재림전에 나타날 첫째 징조로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계 6:12)라고 기록하였다. GC 18:21 · 여명을 알리는 사자(使者) 해와 달이 어두워지리라는 예언의 둘째 징조는 25년 후에 일어났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 것은 그 일이 성취된 시기가 예언에서 지적한 것과 틀림없이 일치된다는 점이다. 구주께서는 감람산 위에서 제자들에게 교회가 오랜 기간의 시련기 곧, 일천이백육십년간 법왕권의 박해를 당할 것을 말씀하시고 그 환난 날을 감할 것을 약속하신 후 재림전에 있을 몇 가지 사건을 말씀하시면서 그 첫째 사건이 언제 일어날 것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그 때에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리라”(막 13:24). 일천이백육십일, 곧 일천이백육십년은 기원 1798년에 마쳤다(제15장과 하권 제8장 참조). 박해는 그보다 25년 전에 거의 다 끝났다. 그리하여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박해가 끝난 뒤를 이어서 해가 어두워질 것이었다. 이 예언은 1780년 5월 19일에 성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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