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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 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6곳입니다. 로마서 8:1 · 엘렌 G. 화잇 저서

정로의 계단 2

SC 7:7 · 믿음과 받으심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 11:24)고 하셨다. 이 허락에는 조건이 있나니 즉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도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를 죄에서 깨끗이 씻어 당신의 자녀로 삼으시고 우리로 거룩한 생애를 살 수 있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축복들을 구할 수 있으며 또한 우리가 그것들을 받은 줄로 믿고 받았으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다. 예수께로 나아가 깨끗이 씻음을 받고 부끄러움이나 후회가 없이 율법 앞에 설 수 있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롬 8:1, 4)는 연고이다. SC 8:18 · 제자되는 증거 우리가 신앙이라고 말할 때에 잊어서는 안 될 구별할 것이 있다. 신앙과는 전연 다른 일종의 믿음이 있다. 하나님의 존재와 능력, 하나님의 말씀의 참됨은 사단과 그의 부하인 악한 천사들도 마음 속으로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성경에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약 2:19)고 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신앙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뿐만 아니라 의지(意志)를 하나님께 바치는 것 즉 마음을 하나님께 바치고 애정을 하나님께 두는 그것이 신앙이다. 신앙은 사랑으로 행하고 심령을 성결하게 만든다. 이 신앙으로 말미암아 마음이 새로워져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화하여진다. 거듭나지 못하였을 때에는 하나님의 율법을 복종하지 아니할 뿐만 아니라 또한 복종할 수도 없었던 마음이 이제는 율법의 거룩한 계명을 즐거워하게 되고 시편 기자와 같이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시 119:97)하고 부르짖게 된다. 그리고 율법의 의가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롬 8:1) 우리에게서 성취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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