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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6장 2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1곳입니다. 로마서 6:23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3

PP 4:35 · 유혹과 타락* 하나님의 율법은 사람에게 구속력이 없다고 가르치는 많은 사람들이 그 율법의 법도를 순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이 사실이라면, 아담은 왜 범죄의 형벌을 당하였는가? 우리의 최초의 부모의 죄는 이 세상에 죄책과 슬픔을 가져왔으며,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하심이 없었더라면 인류는 속절없이 절망 가운데 빠졌을 것이다. 아무도 스스로 속이지 말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롬 6:23). 인류의 시조가 범죄하여 사형의 선고를 받을 때와 똑같이 오늘날도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고 벌을 받지 않을 수는 없다. PP 30:32 · 율법에 대한 사단의 적의(敵意) 그 때에 하나님께 대한 사단의 반역은 자기 자신뿐 아니라 그의 신하가 되기로 선택한 모든 자들에게 파멸을 초래했다는 것이 드러날 것이다. 사단은 범죄가 매우 큰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제시해 왔다. 그러나 “죄의 삯은 사망”(롬 6:23)임이 드러날 것이다.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말 4:1)다. 모든 죄의 뿌리인 사단과 가지들인 모든 행악자들이 철저하게 끊어짐을 당할 것이다. 죄는 그것이 초래한 모든 재난과 파멸과 함께 끝을 맺을 것이다. 시편 기자는 “악인을 멸하시며 저희 이름을 영영히 도말하셨나이다 원수가 끊어져 영영히 멸망하였나이다”(시 9:5, 6)라고 말한다. PP 73:40 · 압살롬의 반란* “압살롬과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르되 아렉 사람 후새의 모략은 아히도벨의 모략보다 낫다 하니”라. 그러나 이 모략에 속임을 당하지 않은 한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아히도벨이었다. 그는 이 압살롬의 치명적인 과오의 결과를 분명히 내다보았고 반역자들의 사업이 실패하리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그는 왕자의 운명이야 어찌되든 왕자의 최대의 범죄를 충동한 모사에게는 희망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아히도벨은 압살롬을 반역하도록 격려했고 가장 끔찍한 악을 행하여 그의 아버지께 욕을 돌리도록 그를 권고했으며 또 그는 다윗을 살해하도록 조언하는 동시에 그 일을 성취시킬 계획을 세우고 그 자신이 왕과 화해할 마지막 가능성을 끊어버렸는데 이제 와서 압살롬은 그의 앞에서 다른 사람을 등용했다. 질투와 분노와 절망 중에 아히도벨은 “고향으로 돌아가서 자기 집에 이르러 집을 정리하고 스스로 목매어 죽”었다. 탁월한 재능을 구비했으나 하나님을 그의 고문으로 삼지 아니한 자의 지혜의 결과는 이와 같았다. 사단은 유망해 보이는 약속들을 가지고 사람들을 유혹하나 결국 “죄의 삯은 사망”(롬 6:23) 이란 사실을 모든 영혼들이 발견하게 될 것이다.

교회증언 3권 2

3T 47:8 · 청년들에게 호소함 하나님의 요구에 대한 순종과 굴복은 영감받은 사도에 의해 하나님의 자녀, 곧 왕족의 일원이 될 수 있는 조건으로 제시되어 있다. 예수께서는 모든 어린이와 청년들, 장년 남녀들을 사단이 그들에게 떨어지도록 강요하고 있는 멸망의 심연에서 당신의 피로 구해 내셨다. 죄인들이 그들에게 값없이 제공된 구원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하여 그들의 의무에서 벗어날 수 있겠는가? 죄악에 머물러 있고자 하는 그들의 선택과 대담한 범죄가 그들의 죄를 경감시키지 않는다. 예수께서 그들을 위하여 값을 지불하셨으므로, 그들은 그분께 속한다. 그들은 그분의 소유이다. 만일, 그들이 그들을 위하여 생명을 주신 그분께 순종치 아니하고 시간과 힘과 재능을 사단을 섬기는 데 바친다면, 그들은 사망이라는 삯을 받고 있는 것이다. 불멸의 영광과 영생은 우리 구주께 순종하는 자들에게 주님으로부터 주어지는 상급이다. 그분은 그들이 그분의 이름을 통하여 그리스도인 품성을 완성하는 일을 가능하게 하셨으며, 그분이 그들을 위하여 승리하신 것처럼 그들이 그들 자신을 위하여 승리하는 일이 가능하게 하셨다. 그분은 자신의 생애를 통하여 한 모본을 주시고, 그들이 어떻게 승리할 수 있는지를 보여 주셨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 6:23). 3T 59:1 · 교회의 상태 하나님의 백성들 사이에서 개혁이 일어나야 할 필요가 크다. 교회의 현재 형편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갖게 한다. “이것이 우리를 위하여 그 생명을 주신 그분을 올바로 대표하는 것인가?” “이들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이며, 그 생명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한 자들의 형제들인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에 대한 성경의 묘사 즉 성경의 표준에 도달한 자들을 찾아보기가 정말 어렵다.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버리고 그들은 스스로 웅덩이를 팠는데, 그것은 “물을 저축치 못할 터진 웅덩이”이다. 천사는 “사랑과 믿음의 결핍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금 범하고 있는 큰 죄이다”라고 말하였다. 믿음의 결핍은 사람을 부주의하게 하거나 자아와 세상을 사랑하게 한다. 하나님으로부터 저들을 분리시키며 유혹에 빠지는 자들은 큰 악에 방종하게 된다. 육욕적인 마음은 사람을 큰 악으로 유도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형편들이 그리스도의 백성이라고 공언하는 사람들 중에서 많이 발견된다. 하나님을 섬기노라고 공언하면서 그들은 모든 의도나 목적에 있어서 그들의 길을 그분 앞에서 타락시키고 있다. 분명한 진리의 빛이 위험을 지적해 주고 조심하라, 억제하라, 부인하라는 경고의 음성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식욕과 정욕에 탐닉되어 있다. “죄의 삯은 사망”(롬 6:23)이다. 믿음에 있어서 파선한 자들의 실례가 다른 사람들에게 그 동일한 노선을 추구하지 말라는 경고의 횃불로 서 있으나, 많은 사람들은 미친 듯이 그 길로 계속해서 달려간다. 사단이 그들의 마음을 지배하고, 그들의 몸을 주관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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