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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4장 2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로마서 14:23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1

GC 26:7 · 하나님의 율법의 불변성 그리스도의 중보 사업과 하나님의 율법의 영원성에 관한 빛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그것들이 요한계시록 14장에 제시된 진리임을 발견하였다. 그 장(章)의 기별은 주님의 재림을 위하여 지상의 거민들을 준비시키게 될 삼중으로 된 경고의 기별이다(부록 32 참조).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다는 기별은 인류의 구원을 위한 그리스도의 마지막 봉사를 가르쳐 준다. 그것은 구주의 중보 사업이 마치고 주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데리러 세상으로 돌아오시기까지 선포되어야 할 진리를 말해 준다. 1844년에 시작된 심판은 모든 사람, 곧 산 자와 죽은 자의 판결이 끝날 때까지 인류에게 주어진 은혜의 시기가 마칠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을 심판에 설 수 있도록 준비시키기 위하여 이 기별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고 그들에게 명한다. 이 기별을 받아들인 결과가 다음의 말씀에 주어져 있다.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여기 있나니. 심판에 설 준비를 하기 위하여 사람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할 필요가 있다. 그 계명은 심판의 때에 품성의 표준이 될 것이다. 사도 바울은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 곧 …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날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는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롬 2:12-16)라고 말한다. 그런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려면 믿음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히 11:6), “범사에 믿음으로 아니하는 것은 죄”(롬 14:23)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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