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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2장 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1곳입니다. 로마서 12:2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4

1T 34:2 · 완전한 헌신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것을 요구하신다. 만일, 그분께서 그보다 적게 요구하신다면, 그런 수준에 이르게 하고자 치러진 그분의 희생은 너무도 비싸고 큰 것이었다. 우리의 거룩한 믿음은 “분리”라고 외친다. 우리는 세상을 닮거나, 무관심하고 죽은 상태에 놓인 신앙 고백자들을 본받아서는 안 된다. “너희는 …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롬 12:2)으라. 이것은 자아 부정의 길이다. 길이 너무 좁고, 이 좁은 길에서 자아를 부정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고 생각되거든, 모든 것을 버리는 것이 얼마나 힘드는가 하는 말이 나오거든,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무엇을 버리셨는가라고 자문해 보라. 이 질문은 우리가 자아 부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어떠한 것이라도 그 그늘 속에서 사라져 버리게 할 것이다. 동산에서 큰 핏방울 같은 땀을 흘리시는 그분을 바라보라. 한 천사가 하나님의 아들에게 힘을 주기 위하여 보냄을 받는다. 재판정으로 따라가서, 성난 폭도들에게 조롱과 조소와 모욕을 당하고 계신 그분을 보라. 낡은 자색 왕복을 입으신 그분을 바라보라. 야비한 희롱과 잔인한 조롱을 들어 보라. 그 거룩한 이마에 가시 면류관을 씌우고, 갈대로 쳐서 가시가 그분의 관자놀이를 꿰뚫고 들어가 그 거룩한 이마에서 피가 흐르게 하는 자들을 보라. 하나님의 아들의 피를 달라고 열광적으로 부르짖고 있는 그 살기 등등한 무리들의 음성을 들어 보라. 마침내 그분은 그들의 손에 넘겨지고, 그들은 창백하고 연약하고 피로에 지친 그 고상한 수난자를 십자가의 형장으로 끌고 간다. 그분께서 나무로 된 십자가 위에 양손을 펼치시자, 못은 부드러운 그분의 손과 발을 뚫고 들어간다. 마침내, 천사들도 그 무서운 장면을 보지 않기 위하여 얼굴을 가리우고, 태양도 쳐다보지 않기 위하여 그 빛을 가리우는 그 고통의 시간에, 십자가에 달려 계신 그분을 바라보라. 이 모든 것을 생각해 보고, 우리가 가는 길이 너무 좁은가 자문해 보라. 아니다. 결코 좁지 않다. 1T 41:35 · 모본의 힘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 1T 62:26 · 우리의 목사들 안식일 준수자들에게는 성취해야 할 큰 사업이 있다. 그들의 눈은 열려져야 하고, 그들은 그들의 참 상태를 보고 열심을 내어 회개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영생을 얻지 못할 것이다. 세상의 정신이 그들을 사로잡았기 때문에, 그들은 흑암의 세력에 포로가 되어 있다. 그들은 사도 바울의 권면에 유의하지 않는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 많은 사람들에게는 탐심과 이기심을 수반한 세속적 정신이 지배적이다. 그것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들 자신의 특별한 유익을 찾고 있다. 이기적인 부자는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불리한 사정을 이용하여 그 자신이 유익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연구하는 것 외에는 그들의 일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 사람 속에 있는 고상한 것과 거룩한 것은 이기적 이익에 양보되고 희생되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이다. 그것은 시력을 흐리게 하고, 하나님과 이웃 사람들에 대한 책임을 깨닫지 못하게 한다. 1T 89:21 · 가정에서의 동정 C 형제여, 그대의 정신적 구조는 그대의 영적 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상태가 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는 그대의 품성에 있는 결함들을 고쳐 주고 감화시켜 주는 일에 많은 것을 할 수 있고, 지금 연약해져서 힘이 필요한 정신의 힘을 완전하게 계발시켜 줄 수 있다. 그렇게 하는데 있어서 그대는 고상한 특성들을 제압해 온 저열한 특성들을 제어해야 할 것이다. 그대는 감각이 마비되어 있는 사람과 같다. 진리가 그대를 사로잡아 그대의 생애에서 철저한 개혁을 일으켜 줄 필요가 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 이것은 그대에게 필요한 것이며, 그대가 경험해야 할 변화, 곧 그대에게 역사하는 진리를 통하여 이루어져야 할 성화이다.

교회증언 3권 2

3T 22:24 · 학생들의 육체 노동 원만히 계발되고 적절히 균형진 인격을 형성하기 위하여는 도덕적·지적·육체적 훈련이 병행되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지적 능력을 활용할 자격을 더 많이 갖추고 있는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육체적 노동을 사랑하고 즐기는 경향이 있다. 이 두 부류의 사람들을 저들이 각기 결핍되어 있는 점들을 개선하여 저희 자신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림으로 저희가 드릴 영적 예배가 되게 할 것이다. 유행을 따르는 사회의 습관과 관습이 저희의 행동을 가늠해서는 안 된다. 영감받은 사도 바울은 계속해서 말하였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 3T 23:8 · 건강 개혁 세상의 관습을 따라 신체적·정신적·도덕적 활력을 감소시키는 습관에 몰두하면서 인간이 하나님께 자기 자신을 기꺼이 받으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도는 계속해서 말한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 예수께서 감람산에 앉으사 당신의 재림 전에 있을 일에 관하여 제자들에게 교훈을 주셨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 24: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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