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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9장 1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레위기 19:18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3

PP 13:12 · 가나안의 아브라함* 이와 같은 시험을 당했을 때 아브라함처럼 자기 자신을 고상하게 나타낼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처럼 막대한 전리품을 얻을 유혹을 물리칠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의 모본은 이기주의적이고 돈을 탐하는 정신에 대한 견책이다. 아브라함은 정의와 인간성의 요구를 중시하였다. 그의 행동은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하라”(레 19:18)는 영감으로 기록된 금언을 실증한다. 그는 말하기를,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케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무론 한 실이나 신들메라도 내가 취하지 아니하리라”(창 14:22-23)고 하였다. 그는 자신이 이익을 얻기 위하여 전쟁에 가담하였다고 생각하게 하거나 그의 번영이 그들의 선물이나 호의에 의한 것이라고 오해할 기회를 주고자 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복주시기를 약속하셨다. 그분께 영광이 돌려져야 하였다. PP 28:10 · 이스라엘에게 주신 율법* 이 율법은 그 때에 히브리 사람들의 유익만을 위해서 반포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히브리 사람들을 당신의 율법의 수호자와 관리자로 삼으심으로 그들을 영화롭게 하셨으나 그것은 온 세계를 위한 신성한 위탁물로 간수되어야 했다. 십계명의 계율은 온 인류에게 적용되는 것이며, 만민을 위한 교훈과 통치 원칙으로 주신 것이다. 간결하면서도 포괄적이며 권위 있는 십계명은 하나님과 이웃 사람에 대한, 사람의 의무를 총망라하고 있으며, 모든 조항이 다 근본적인 사랑의 대원칙에 기초를 두고 있다.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같이 사랑하라”(눅 10:27; 신 6:4, 5; 레 19:18). 십계명 가운데는 이 원칙들이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으며, 그것들은 사람의 상태나 환경에 적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PP 33:35 · 율법과 언약 하나님의 사업은 비록 발전의 정도가 다르고 같지 않은 시대의 사람들의 필요에 응하기 위하여 그분의 능력의 나타남 또한 다를지라도 모든 시대를 통하여 한결같다. 최초의 복음의 약속에서 시작하여 족장들의 시대와 유대인 시대를 지나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구속의 경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목적들이 서서히 전개되었다. 유대인의 율법의 의식과 의례에서 예표된 구주는 복음에 나타난 구주와 같은 분이다. 그분의 신성한 형체를 감싸고 있던 구름은 걷히고 안개와 그늘도 사라지고 세상의 구주 되신 예수께서 나타나셨다. 시내산에서 율법을 공포하시고 모세에게 의식의 율법의 교훈을 전달하셨던 그분은 산상수훈(山上垂訓)을 말씀하신 분이시다. 그분께서 율법과 선지자의 기초로 제시하신 하나님께 대한 사랑의 대원칙은 그가 모세를 통하여 히브리 백성들에게 주신 말씀을 반복하신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신 6:4; 레 19:18). 두 시대의 교사는 같은 분이며, 하나님의 요구들도 같고 그분의 통치 원칙도 같다. 왜냐하면 이 모든 것이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약 1:17) 그분에게서 나왔기 때문이다.

실물교훈 1

COL 22:7 · 부자와 나사로* 하나님께서 부자를 당신의 재물을 맡은 청지기로 삼았으므로 거지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돌보는 것이 부자의 의무이다. 다음과 같은 명령이 주어졌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 6:5),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레 19:18). 부자는 유대인이었으므로 하나님의 명령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자기가 맡은 재물과 재능에 대해 회계해야 한다는 것을 잊어버렸다. 주의 축복이 그에게 풍성히 임했으나 그는 그 축복으로 자기의 창조주를 높이는 대신에 자기 자신을 높이는 일에 사용하였다. 그는 축복을 받은 만큼 인류의 향상을 위하여 그 선물을 사용할 의무가 있었다. 이것이 하나님의 명령이었건만 부자는 하나님에 대한 자기의 책임을 생각지 않았다. 이 부자는 돈을 빌려 주고 이자를 받았으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빌려 주신것에 대해서는 이자를 내지 않았다. 그는 지식과 재능을 가졌으나 그것을 잘 이용하지 않았다. 그는 하나님께 대한 책임을 잊어버리고 그의 모든 능력을 오락을 추구하는 데 써 버렸다. 그를 두르고 있는 모든 것과 날마다 계속되는 오락과 친구들의 칭찬과 아첨은 그가 이기적 향락에 몰두하는 데 이바지했다. 그는 친구를 사귀는 일에 정신이 팔려서 자비를 베푸는 주님의 봉사 사업에 그분과 협력해야 할 책임감을 잊어버렸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그 교훈을 실행할 기회를 가졌으나 그가 선택한 쾌락을 사랑하는 모임이 그의 시간을 빼앗아 감으로 인하여 그는 영원하신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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