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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6장 2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레위기 16:21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24:31 · 하나님의 성소 “아론은 두 손으로 산 염소의 머리에 안수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불의와 그 범한 모든 죄를 고하고 그 죄를 염소의 머리에 두어 미리 정한 사람에게 맡겨 광야로 보낼지니 염소가 그들의 모든 불의를 지고 무인지경에 이르거든 그는 그 염소를 광야에 놓을지니라”(레 16:21, 22). 아사셀은 다시 이스라엘 진중에 돌아오지 못하였고, 그것을 끌고 간 사람은 그 의복을 빨고 목욕한 후에야 장막으로 돌아왔다. GC 42:17 · 지상의 황폐 이 때에 이루어지는 사건은 또한 대속죄일의 마지막 엄숙한 봉사로 예표되었다. 지성소의 봉사가 마쳐지고, 속죄 제물의 피의 공로로 이스라엘의 모든 죄가 성소에서 옮겨지면, 아사셀 염소가 산 채로 여호와 앞에 끌려나왔다. 그때 대제사장은 회중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불의와 그 범한 모든 죄를 고하고 그 죄를 염소와 머리에 두”(레 16:21)었다. 그와 똑같은 방법으로 하늘 성소의 속죄 사업이 완성되면 하나님과 천사들과 구속받은 큰 무리들 앞에서 하나님의 백성의 죄는 사단에게 놓여질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유혹하여 범하게 한 모든 죄의 책임을 사단이 져야 할 것으로 선고될 것이다. 마치 아사셀 염소가 사람이 살지 않는 지역으로 쫓겨났던 것처럼 사단도 쓸쓸한 지구, 곧 거민이 없고 황량한 광야로 추방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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