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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0장 1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레위기 10:17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1

GC 24:28 · 하나님의 성소 지상 성소의 봉사에는 두 가지가 있다. 제사장들은 매일 성소에서 봉사하였고, 대제사장은 매년 한 번씩 성소의 정결을 위하여 지성소에서 특별한 속죄의 봉사를 행하였다. 죄를 뉘우치는 죄인은 날마다 그의 제물을 성막의 문으로 가지고 와서 희생 제물의 머리 위에 자기의 손을 얹고, 그의 죄를 고백함으로 그 죄는 상징적으로 자기 자신에게서 흠없는 희생제물에게로 옮겨졌다. 그런 다음에 그짐승은 죽임을 당하였다. 사도 바울은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고말한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레 17:11). 하나님의 율법은 범죄자의 생명을 요구하였다. 죄인의 빼앗긴 생명을 나타내는 피, 곧 죄인의 생명을 대신하는 그 희생 제물의 피는 제사장으로 말미암아 성소로 옮겨져서 그 휘장 앞에 뿌려졌는데, 그 휘장 너머에는 그 죄인이 범한 율법을 넣어둔 법궤가 있었다. 이러한 의식을 통하여 죄는 피를 통하여 상징적으로 성소에 옮겨졌다. 또 어떤 경우에는 피를 성소로 가져가지 않았다. 그러나 모세가 아론의 아들들에게 “이는 너희로 회중의 죄를 담당하여 그들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하게 하려고 너희에게 주신 것이니라”(레 10:17)고 한 지시대로 제사장이 그 고기만 먹었다. 그 의식들은 다 같이 죄가 회개한 자에게서 성소로 옮겨지는 것을 상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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