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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서 6장 1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8곳입니다. 디모데전서 6:17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2

1T 67:11 · 재물의 기만성 디모데에게 명령하면서 바울은, 건전한 말씀에 동의하려 하지 않고 재물을 그릇되게 평가하는 부류의 사람들에 대하여 경고한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치 아니하면 저는 교만하여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버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그러나 지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딤전 6:3-12).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딤전 6:17-19). 1T 88:7 · 그리스도인의 표어 바울은 흠모할 만한 귀중한 선물들을 열거하고 형제들을 권면한다.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롬 12:8-13).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 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딤전 6:17-19). 여기에, 현명하고 참으로 안전한 투자가 소개되어 있다. 선한 사업이 여기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고, 우리와 그대가 그것을 실천하도록 권유하고 있다. 여기에, 가치 있는 소득이 소개되어있다. 여기에는 실패의 위험이 없을 것이다. 투자하는 자에게 영생의 자격을 주는 보화를 하늘에 간직하고, 끊임없이 쌓아 갈 수 있다. 그리하여, 이 세상에서의 그의 생명이 끝나고 은혜의 시기가 끝날 때, 그는 영생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교회증언 5권 2

5T 34:10 · 십일조와 헌금 그대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과 그대의 존재 자체는 하나님께 속해 있다. 그러므로 그대들은 마음으로부터,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대상 29:14)라고 말하지 않겠는가?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잠 3:9). 바울은 고린도에 있는 형제들에게 그리스도인 자선에 대하여 이렇게 권면한다. “오직 너희는 믿음과 말과 지식과 모든 간절함과 우리를 사랑하는 이 모든 일에 풍성한 것같이 이 은혜에도 풍성하게 할지니라”(고후 8:7).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그는 이렇게 말한다.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 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딤전 6:17-19). 5T 51:34 · 도시 선교의 지원 목사들은 복음의 은혜를 강조하는 일을 등한히 해왔다. 십일조와 헌금의 문제는 마땅히 강조될 만큼 강조되어 오지 않았다. 사람들은 본성적으로 자선적이 아니고, 탐욕적이요 탐심이 많으며, 자아를 위하여 살아간다. 사단은 사람들의 모든 재물을 이기적이요 세속적인 목적으로 사용함으로 얻게 될 유익을 제시하고자 언제나 준비하고 있다. 사단은 그가 그들에게 의무를 회피하고 십일조와 헌물로써 하나님께 도둑질하도록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때 즐거워 한다. 그러나 한 사람도 이 문제에 있어서 면제받지는 못한다.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고전 16:2)라. 수입이 있는 가난한 사람들과 부한 사람들, 젊은 남자들과 젊은 여자들은 모두 일정한 몫을 구별해 두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요구하시기 때문이다. 모든 교인들의 영적 번영은 개인적 노력과 하나님께 대한 엄격한 충성에 의존된다. 사도 바울은 말한다.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 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딤전 6:17-19). 모든 사람은 여러 분야에서의 하나님의 사업에 깊은 관심을 나타내라는 요구를 받고 있다. 그리고 누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받기에 합당한지 보기 위하여 엄격하고 예기치 않는 시험이 그들에게 주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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