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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후서 3장 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3:8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1

1T 58:19 · 헌신하지 못한 목사들 이 사업에서 일하도록 하나님께 택함 받은 사람들은 그들의 고상한 부르심에 대한 증거를 보이고, 그들이 유능한 일꾼이 될 때까지 자라나고 개선되는 것이 가장 큰 의무임을 생각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위탁해 준 재능을 계발시키는 데 열성을 나타낼 때, 그들은 현명하게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들에게 주어지는 격려가 아첨의 기미를 가진 것이어서는 안 된다. 사단 자신이 그런 종류의 일을 충분히 할 것이기 때문이다. 설교할 의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들 자신과 가족들을 형제들에게 부양해 주도록 즉시 맡김으로써 생계를 유지해서는 안 된다. 그들이 활동의 선한 결실을 나타내기 전에는 이렇게 할 자격이 없다. 아첨에 의하여, 또한 생애의 부담을 해결해 줌으로써 오늘날 젊은 전도자들과 경험이 별반 없는 자들에게 손해를 줄 위험이 있다. 설교하지 않을 때에는 그들이 자신의 생계를 위하여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이것이 설교자로서 그들의 부르심의 본질을 시험하는 최선의 길이다. 그들이 목사로서 오직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설교하기를 원하고, 교회가 현명한 길을 취한다면, 그들은 미구에 그 짐을 벗어 버리고 더욱 유익한 사업을 위하여 설교하는 일을 버리게 될 것이다. 특별한 일을 하도록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회개시킨 가장 웅변적인 설교자 바울도 노동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그는 말한다. “바로 이 시간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고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후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핍박을 당한즉 참고”(고전 4:11, 12), “누구에게서든지 양식을 값없이 먹지 않고 오직 수고하고 애써 주야로 일함은 너희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하려 함이니”(살후 3:8)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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