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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후서 2장 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8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11:44 · 광야의 외치는 소리*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실 것이”(마 3:11)라고 요한은 말하였다. 선지자 이사야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당신의 백성들의 죄악을 정결하게 하시리라” 고 말하였다. 이스라엘을 향하여 주께서 하신 말씀은 곧 “내가 또 나의 손을 네게 돌려 너의 찌끼를 온전히 청결하여 버리며 너의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사 4:4, 1:25)시겠다는 것이었다. 죄가 발견되는 곳마다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히 12:29) 이 되신다. 그의 권능에 굴복하는 모든 사람들 속에서 하나님의 성령은 죄를 소멸시키실 것이다. 그러나 만일 사람들이 죄를 버리지 아니하면 그들은 죄와 동일시 된다. 그러면 죄를 멸하는 하나님의 영광이 그들을 또한 멸망시킬 수밖에 없다. 야곱은 천사와 밤새도록 씨름한 후에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존되었다”(창 32:30)고 외쳤다. 야곱은 에서에 대한 그의 행동 가운데서 큰 죄를 범하였다. 그러나 그는 회개하였다. 그의 범죄는 용서를 받았고 그의 죄는 씻음을 받았다.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의 임재의 나타나심을 감당할 수 있었다. 그러나 어디서나 사람들이 고집스럽게 죄를 품고 하나님 앞에 나아갔을 때 그들은 멸망을 당하였다. 그리스도의 재림시에 악인들은 “그 입의 기운으로” 소멸되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살후 2:8)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의인에게는 생명을 주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악인들을 죽일 것이다.

각 시대의 대쟁투 3

GC 2:48 · 예루살렘의 멸망 그러나 예루살렘의 멸망의 때와 같이 그 때에도 하나님의 백성 곧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사 4:3)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충성된 백성을 모으시기 위하여 다시 오시겠다고 밝히 말씀하셨다.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마 24:30, 31). 그 때에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한 자들은 그분의 입의 기운으로 죽임을 당하고 그분의 강림하시는 영광으로 멸망당할 것이다(살후 2:8). 옛날의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악한 자들은 자신들의 불의로 말미암아 넘어진다. 죄의 생애로 말미암아 그들은 하나님과 조화되지 못하고, 그들의 본성이 악으로 타락되어 버렸으므로 예수님의 강림하시는 영광이 그들에게는 소멸시키는 불이 될 것이다. GC 19:10 · 근대의 종교 개혁자 과거에 여러 가지 예언들이 정확하게 성취된 방식들을 표준으로 하여 아직 장래에 속하는 모든 예언의 성취를 판단해 볼 때 그리스도의 영적 통치에 대한 일반적 견해, 곧 세상의 끝이 오기 전에 있을 이 세상에서의 복천년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생긴 교리가 아님을 그는 깨닫고 납득하게 되었다. 주님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의와 평화의 1천년이 있다고 가르치는 교리는 하나님의 날의 두려움을 멀리 배격해 버리게 된다. 이 교리는 듣는 자들에게 기쁨을 줄지는 몰라도, 그것은 알곡과 가라지를 세상 끝의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한다는 그리스도와 그분의 사도들의 교훈과는 반대된다(마 13:30, 38-41 참조). 곧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해져서” “말세에 고통하는 때”(딤후 3:13, 1)까지 이르고, 암흑의 왕국은 우리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계속되고, 마침내 우리 주님의 입 기운으로 모두 사르어지고 그분의 오시는 영광으로 멸망당하리라는 그리스도와 그분의 사도들의 가르침과는 반대된다(살후 2:8 참조). GC 36:48 · 위협당하고 있는 양심의 자유 요한계시록 13장의 예언은 새끼 양 같이 두 뿔이 있는 짐승으로 묘사된 세력이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표범과 비슷한 짐승으로 표상된 법왕권을 경배하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 두 뿔 가진 짐승은 또한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할 것이며, 더욱이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계 13:11-16) 하라고 명령할 것이다. 새끼 양 같이 두 뿔이 있는 짐승으로 표상된 세력은 북미 합중국임이 이미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 이 예언은 로마교가 그의 최상권에 대한 특별한 인정의 표로 주장하는 일요일 준수를 미국이 강요하게 될 때 성취될 것이다. 그러나 미국만이 법왕권에게 이러한 경의를 표하지는 않을 것이다. 한 때 로마의 지배권을 인정한 모든 나라에 있었던 그의 영향력은 아직도 없어지지 않고 있다. 그리고 예언은 그 세력이 다시 회복될 것을 알려 준다.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계 13:3)리라고 한다. 치명적 상처를 받은 타격은 1798년에 발생한 법왕권의 몰락을 가리킨다. 그 일이 있은 후 선지자는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더라고 말한다. 바울은 그 “불법한 자”(살후 2:8)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존재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바로 세상 종말까지 기만하는 사업을 계속할 것이다. 또한 요한계시록의 기자는 법왕권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계 13:8)고 한다. 신대륙과 구대륙 모두에서 법왕권은 오로지 로마교회의 권위로 세워진 일요일 제도의 존중을 통하여 존경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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