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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후서 2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7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3

GC 4:1 · 영적 암흑 시대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서 법왕권의 확립을 초래할 큰 배도를 예언하였다. 그는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살후 2:3, 4)리라고 말하였다. 그는 또한 계속하여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살후 2:7)다고 형제들에게 경고하고 있다. 그는 초창기에 이미 교회 안에 오류들이 몰래 들어와서 법왕권이 자라날 길이 준비되고 있는 사실을 보았다. GC 4:15 · 영적 암흑 시대 오늘날 개신교에서는 그리스도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으므로 그날이 그리스도인의 안식일이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거기에 관한 성경상 증거는 전혀 없다. 그리스도와 그분의 제자들은 그날을 그와 같이 높이지 않았다. 그리스도교의 제도로써 일요일을 준수하게 된 단서(端緖)는 이미 바울의 시대에 활동을 시작한 “불법의 비밀”(살후 2:7)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 주님께서 언제 어디서 이 법왕권의 소생(所生)을 양자로 삼으셨는가? 성경이 인정하지 않는 이와 같은 변경에 대하여 어떠한 타당한 이유를 댈 수 있겠는가? GC 22:28 · 경고의 거절 그러면 큰 배교의 발단은 무엇인가? 어떻게 교회가 복음의 순수성에서 떠나가게 되었는가? 그것은 다신교의 습관을 따름으로 이교도로 하여금 그리스도교를 받아들이기 쉽도록 만든 데 그 원인이 있다. 사도 바울은 벌써 그의 시대에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살후 2:7)다고 말하였다. 물론 사도들이 생존하여 있던 당시의 교회는 비교적 순결을 보존하고 있었다. 그러나 “제 2세기의 말엽에 이르러 대다수의 교회들은 새로운 형식을 받아들임으로 초창기의 순수성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그리고 사도들이 무덤에 들어가 쉬게 되자 그 후손들이 새로 회개하는 사람들로 더불어 교회의 갈 길을 새로운 형태로 바꾸어 버리게 되었다.”* 새 신자들을 위하여 그리스도인 신앙의 높은 표준을 낮추어버린 결과로 “이교가 홍수처럼 교회안으로 밀려들어와 그 풍속, 습관, 우상 등이 반입되었다.”* 그리스도 교회가 세속적 위정자들의 호의와 지지를 획득함으로 표면상으로는 많은 사람들의 인정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외견상으로 그리스도인처럼 보였을지라도, 많은 사람들은 “사실상 이교도로서 은밀히 그들의 우상을 숭배하는 처지에 머물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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