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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9장 2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다니엘 9:25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24:8 ·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그리스도의 가르침의 요지는 곧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는 것이었다. 이와 같이 구주께서 친히 전하신 복음 기별은 예언에 기초 되어 있었다. 예수께서 성취되었다고 선언하신 때란 천사 가브리엘이 다니엘에게 알려 준 시기를 말한 것이었다.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부음을 받으리라”(단 9:24)고 그 천사는 말하였다. 예언상 하루는 1년을 나타낸다(민 14:34; 겔 4:6 참조). 칠십 이레, 곧 사백구십일은 사백구십년을 가리킨다. 이 기간의 기산점은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이레와 육십이 이레”, 곧 육십구 이레, 사백팔십삼년이라고 하였다(단 9:25). 아닥사스다 롱기마누스의 칙령으로 끝을 맺은 예루살렘 중건령은 기원전 457년 가을에 효력을 발생하였다(스 6:14, 7:1, 9 참조). 이때부터 사백팔십삼년은 서기 27년 가을까지 미친다. 예언에 의하면 이 기간은 메시야, 곧 기름부음을 받은 자에게까지 이를 것이었다. 서기 27년에 예수께서는 침례를 받으실 때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았으며 곧 이어 그의 공생애가 시작되었다. 그 때에 “때가 찼”다는 기별이 선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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