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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5장 2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6곳입니다. 다니엘 5:27 · 엘렌 G. 화잇 저서

실물교훈 1

COL 22:24 · 부자와 나사로* 그리스도께서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를 말씀하시던 당시에 유대 나라에는 주의 재물을 자신을 만족시키는 데 사용함으로 인하여 “저울에 달려서 부족함이 뵈었다”(단 5:27)는 선고를 듣게 될 가련한 부자와 같은 상태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그 부자는 모든 세속적 축복과 영적 축복을 받은 사람이지만 이 축복을 사용하는 일에 하나님과 협력하기를 거절했다. 유대나라 백성도 꼭 이와 같았다. 주께서는 유대인들을 거룩한 진리의 보관자로 삼으셨다. 그분은 그들을 당신의 은혜를 맡은 청지기로 정하셨다. 그분은 그들에게 온갖 영적·물질적 특권을 주시고 이런 축복을 나누어 주라고 명하셨다. 그리고 타락한 저희의 동포와, 저희 문 안에 있는 외인과, 저희 가운데 있는 빈곤한 사람들을 취급하는 일에 대하여 그들에게 특별한 지시를 주셨다. 그들은 저희의 유익을 위해서만 무엇이나 얻으려고 애쓰지 말고 궁핍한 사람들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나누어 주었어야 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의 사랑과 자비의 행실에 따라 그들에게 축복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러나 그들은 그 부자와 같이, 고난당하는 인류의 물질적·영적 필요를 채우기 위하여 도움의 손을 펴지 않았다. 그들의 마음에는 교만이 가득 차서 저희 자신들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으로써 그분의 총애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저희는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고 그분을 경배하지도 않았다. 그들은 자기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사실만을 의뢰하였다. 그들은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요 8:33)고 자랑삼아 말했다. 위기를 당했을 때에, 그들이 하나님을 떠나 아브라함을 하나님처럼 의지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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