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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10장 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5곳입니다. 다니엘 10:8 · 엘렌 G. 화잇 저서

설교와 강화 1권 2

1SAT 5:28 · 들음과 행함 다니엘은 하나님께서 큰 기술과 학식을 준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가 금식하고 있을 때, 천사가 그에게 와서 이렇게 말했다.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는 천사 앞에 엎드렸다. 그는, 주여 저는 당신께 매우 신실했고 당신을 영예롭게 하는 모든 것을 행했으며, 당신의 말씀과 이름을 보호했나이다 라고 말하지 않았다. 주여 당신은 제가 왕의 식탁에서 얼마나 신실했는지를 아시며, 그들이 저를 사자 굴에 던져 넣었을 때, 저의 고결함을 어떻게 지켰는지 잘 아십니다. 이것이 다니엘이 하나님께 기도한 방법인가? 아니다. 그는 기도하며 자기의 죄들을 고백했다. 그는 “주여 들으소서 그리고 구원하소서 우리가 당신의 말씀에서 떠나 범죄 했나이다”(단 9:5 참조) 라고 했다. 천사를 보았을 때 그는 “나의 아름다운 빛이 변하여 썩은 듯 하였”(단 10:8)다고 말했다. 그는 천사의 얼굴을 쳐다볼 수 없었으며 힘이 하나도 없었다. 그것은 다 사라져 버렸다. 그리하여 천사가 그에게 다가와 그의 무릎을 일으켜 세웠으나 그는 바라볼 수 없었다. 그래서 천사는 한 사람의 모습으로 그에게 왔다. 그 때에 그는 볼 수 있었다. 1SAT 14:8 · 그리스도의 오심을 위한 준비 하늘의 사자가 하늘에서 와서 자신을 다니엘에게 드러냈을 때 그는 말했다 “나의 아름다운 빛이 변하여 썩은 듯하였고”(단 10:8). 그는 하나님의 영광의 시야를 가졌음으로 자신이 죽은 자처럼 느껴졌다. 그는 말할 수 없었고, 볼 수도 없었다. 그러나 천사는 그를 데리고 무릎을 일으켜 세웠지만 그는 그분을 바라볼 수 없었다.

청년에게 주는 기별 1

MYP 45:2 · 극기(克己) 그리스도의 극기와 겸손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다니엘이 인자와 같으신 분을 보고 “나의 아름다운 빛이 변하여 썩은 듯하였다”(단 10:8)라고 말한 것과 같이 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 사람의 본성은 항상 싸우고 자기를 표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배운 사람은 자기를 이기고 교만과 자존심을 이긴다. 그리하여 그 마음에는 고요함이 깃든다. 자신을 성령의 쓰시고자 하는 그릇이 되게 하기 위하여 그에게 복종한다. 그리하면 우리는 제일 높은 자리를 얻으려고 노력하지도 않고 우리를 남에게 드러내기 위하여 다른 사람을 밀어낼 욕망도 없어지고 도리어 우리가 그리스도의 발 아래 앉은 것을 제일 높은 자리로 생각하게 된다. 우리는 예수를 바라보고 그의 손이 우리를 인도하시기를 기다리며 그의 인도하는 음성을 듣기에 주의하게 된다. 사도 바울은 이러한 경험을 말하였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고 하였다. ― 산상보훈, 2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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