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누가복음 › 9장

누가복음 9장 5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누가복음 9:54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1

GC 36:25 · 위협당하고 있는 양심의 자유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생애 가운데 남녀들이 하늘에 적합한 사람들이 되려면 수도원에 묻혀야 한다는 아무런 모본도 주지 않으신다. 그분은 사랑과 동정심을 억제해야 한다고 결코 가르치지 않으셨다. 구주의 마음은 사랑으로 넘쳐 있었다. 사람이 도덕적으로 완전해지면 질수록 그의 감수성은 더욱 예민해지고 죄에 대한 지각은 더욱 밝아지며 고통하는 자들에 대한 동정심은 더욱 깊어진다. 법왕은 그리스도의 대리자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의 품성을 우리 구주의 품성과 어떻게 비교할 수 있을까?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하늘의 왕으로 존경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람들을 감옥이나 고문대에 넘겨 주신 일이 있었는가? 그분께서 당신을 믿지 않은 자들에게 죽음을 선고하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는가? 예수님께서 사마리아인의 한 마을에서 사람들에게 등한히 여김을 받으시자 사도 요한은 의분을 참지 못하여 질문하였다.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 좇아 내려 저희를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눅 9:54). 예수님께서는 자비로운 눈으로 당신의 제자를 보시며 그의 과격한 정신을 책망하셨다. “인자는 사람의 생명을 멸하러 온 것이 아니요 구하러 왔노라”(눅 9:56 난외 주). 그리스도께서 나타내신 그 정신은 그분의 대표자라고 공언하는 사람의 정신과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가.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