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누가복음 › 3장

누가복음 3장 1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누가복음 3:13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62:4 · 삭개오* 세리장인 삭개오는 유대인이었는데 그는 그의 동포들에게 미움을 받고 있었다. 그의 계급과 재산은 그들이 미워한 직업을 통하여 얻은 보수였으며 그것은 부정과 강탈이란 다른 이름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이 부자인 세무 관리는 세상 사람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전적으로 마음이 굳은 사람은 아니었다. 세속적이고 교만한 외모 속에는 거룩한 감화를 받기 쉬운 마음이 있었다. 삭개오는 예수에 대하여 듣고 있었다. 배척받는 계급의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공손하게 대하시는 분이란 소식이 멀리 퍼졌었다. 이 세리장의 마음속에도 보다 나은 생애를 살고자 하는 욕망이 일어났다. 여리고에서 불과 몇 킬로 되지 않는 요단강에서 전에 침례 요한이 전도하였으므로 삭개오는 그 회개하라는 초청을 들었었다. “정한 세 외에는 늑징하지 말라”(눅 3:13)는 세리들에 대한 교훈을 비록 겉으로는 무시하였으나 마음속에는 감명을 받았었다. 삭개오는 성경 말씀을 알았으며 그의 행습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있었다. 이제 그는 크신 선생의 말씀을 듣자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느꼈다. 또한 예수에 대하여 들은 말로 그의 마음속은 희망으로 불타올랐다. 회개 즉 생애의 개혁은 그에게도 가능한 것이었다. 새 선생의 가장 신임받는 제자들 중의 한 사람도 세리가 아닌가? 삭개오는 그가 깨달은 확신을 따라서 즉시 그가 약탈한 것을 피해자에게 반환하기 시작하였다.

가려 뽑은 기별 2권 1

2SM 5:11 · 제4장의 마지막 절인 제18절은 남은 교회의 무리 가운데서 완전히 떠난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의 교역자인 D. M. 캔라이트 씨에게 보낸 편지를 다룬 것이다. 이 이름은 우리 교계에서 너무도 잘 알려진 이름이다. 그는 많은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의 신임과 사랑을 받은 인물이었으나 자기 마음 가운데 불신과 개인적인 원한의 작은 씨앗을 받아들여 그것들이 점점 자라서 마침내 교회와의 관계를 완전히 끊기에 이르렀다. D. M. 캔라이트 씨는 교회를 떠났다가 세 번이나 돌아온 적이 있었다. 화잇 여사는 D. M. 캔라이트 씨를 안정시키기 위하여 여러 번 노력하였다. 그러한 노력의 표시로서 간절한 호소의 글을 쓴 내용이 제4장에 실리게 되었다. 18절 가운데 다른 여러 서신들도 발견될 것이다. “세리들도 침례를 받고자 하여 와서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눅 3:12)라고 물었을 때 그가 “세금을 버리고 세무소를 떠나라”고 말하였는가? 아니다. 그는 저들에게 “정한 세 외에는 늑징치 말라”(눅 3:13)고 말하였다. 만약 저들이 그 때까지도 세리들이었다면 진리의 정확한 비중과 균형을 파악할 수 있었을 것이다. 저들은 부정직과 압박을 위주로 하는 그런 일들을 개혁할 수 있었을 것이다.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