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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3장 1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누가복음 3:12 · 엘렌 G. 화잇 저서

가려 뽑은 기별 2권 1

2SM 5:11 · 제4장의 마지막 절인 제18절은 남은 교회의 무리 가운데서 완전히 떠난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의 교역자인 D. M. 캔라이트 씨에게 보낸 편지를 다룬 것이다. 이 이름은 우리 교계에서 너무도 잘 알려진 이름이다. 그는 많은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의 신임과 사랑을 받은 인물이었으나 자기 마음 가운데 불신과 개인적인 원한의 작은 씨앗을 받아들여 그것들이 점점 자라서 마침내 교회와의 관계를 완전히 끊기에 이르렀다. D. M. 캔라이트 씨는 교회를 떠났다가 세 번이나 돌아온 적이 있었다. 화잇 여사는 D. M. 캔라이트 씨를 안정시키기 위하여 여러 번 노력하였다. 그러한 노력의 표시로서 간절한 호소의 글을 쓴 내용이 제4장에 실리게 되었다. 18절 가운데 다른 여러 서신들도 발견될 것이다. “세리들도 침례를 받고자 하여 와서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눅 3:12)라고 물었을 때 그가 “세금을 버리고 세무소를 떠나라”고 말하였는가? 아니다. 그는 저들에게 “정한 세 외에는 늑징치 말라”(눅 3:13)고 말하였다. 만약 저들이 그 때까지도 세리들이었다면 진리의 정확한 비중과 균형을 파악할 수 있었을 것이다. 저들은 부정직과 압박을 위주로 하는 그런 일들을 개혁할 수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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