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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4장 2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5곳입니다. 누가복음 24:27 · 엘렌 G. 화잇 저서

실물교훈 2

COL 3:15 · 씨뿌리는 자* 이스라엘의 교사들은 하나님의 말씀의 씨를 뿌리지 않았다. 그리스도께서 진리의 교사로써 하신 일은 그리스도 당시의 랍비들이 한 일과는 아주 판이하게 달랐다. 그들은 전설과 인간의 이론과 가설에 구애를 받아 하나님의 말씀 대신에 그 말씀에 대한 인간의 가르침과 저서에 치중하였다. 그러므로 그들의 교훈에는 심령을 소생시키는 능력이 없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교훈과 설교의 주제는 하나님의 말씀이었다. 그는 항상 질문하는 자들을 “기록되었으되”, “성경에 어떻게 말하였느냐”, “네가 어떻게 읽느냐” 라고 하는 단순한 말로써 대하셨다. 반대자들이나 찬성자들을 막론하고 그들의 관심이 일깨워졌을 때에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말씀의 씨를 뿌리셨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살아 있는 말씀이 되시는 그분은 성경을 가리켜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눅 24:27). COL 12:12 · 새 것과 옛 것* 각 시대마다 그 시대 사람들에게 전해져야 할 새로운 진리의 계시와 하나님의 기별이 있다. 옛 진리는 모두 다 매우 요긴한 것들이다. 새로운 진리는 옛 진리를 떠나서 존재할 수 없고 오히려 그 옛 진리를 잘 이해하도록 풀어 준다. 우리는 옛 진리를 잘 이해해야만 새로운 진리를 깨달을 수 있다.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당신의 부활에 대한 진리를 설명하실 때에도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눅 24:27) 었다. 옛 진리를 더욱 빛나게 하는 것은 그 진리가 새롭게 밝혀지는 가운데서 비쳐나는 빛이다. 새로운 빛을 거절하고 등한히 하는 사람은 실제로는 옛 것도 가지지 못한 사람이다. 그러한 사람에게는 그 진리가 생명력을 잃고 생기 없는 형식이 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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