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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2장 3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6곳입니다. 누가복음 22:31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76:45 · 안나스 앞과 가야바의 궁전에서* 추억들은 조수와 같이 그에게 밀려들었다. 구주의 부드러운 자비, 그분의 친절과 오래 참으심, 과오를 범한 그의 제자들을 대하시는 그분의 부드러우심과 인내 … 이 모든 일이 기억에 떠올랐다. 그는 “시몬아 보라 사단이 밀 까부르듯 하려고 너희를 청구하였으나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눅 22:31, 32)라고 하신 주의 말씀을 회상하였다. 그는 자신에 대한 심한 혐오감을 가지고 자기가 예수님의 은혜를 저버린 것과 자신의 거짓과 거짓된 맹세에 대하여 반성하였다. 베드로가 한 번 더 주님을 바라보았을때 그는 한 괘씸한 손이 주님의 얼굴을 치는 것을 보았다. 그 장면을 보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그는 비통한 마음으로 재판정에서 뛰쳐나왔다. DA 86:14 · 다시 한 번 바닷가에서* 베드로는 본래 나서기를 잘하고 충동적이었는데 사단은 이 특성을 가지고 그를 넘어뜨리는 데 이용하였다. 베드로가 넘어지기 직전에 예수께서는 그에게 “사단이 밀 까부르듯 하려고 너희를 청구하였으나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눅 22:31, 32)고 말씀하셨었다. 그 시간은 이제 이르러 왔고 베드로의 변화는 분명해졌다. 면밀하게 시험하시는 주님의 질문에 대해 한 마디의 뻔뻔스럽고 자부심이 강한 대답도 나오지 않았으며 그가 겸비하고 회개한 까닭에 베드로는 양치는 목자로서 그 전 어느 때보다도 잘 준비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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