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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9장 4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6곳입니다. 누가복음 19:42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1

5T 31:9 · 교육자로서의 목사 그리스도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셨을 때, 그분은 감람 산 위에서 예루살렘을 보시면서 억제할 수 없는 슬픔을 터뜨리시고 비통한 말씀으로 부르짖으셨다. “너도 오늘날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다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기웠도다”(눅 19:42). 그분은 자신을 위하여 울지 않으시고 그분의 자비와 오래 참으심과 인내를 멸시하는 자들을 위하여 우셨다. 완고한 마음을 가진 자들과, 운명지워진 도성의 회개하지 않은 자들이 취한 행동은 이 시대에 그리스도께 대하여 취하는 교회와 개인들의 태도와 유사하다. 그들은 그분의 요구를 등한히 하고 그분의 오래 참으심을 멸시한다. 경건의 모양이 있고, 의식적인 예배가 있고, 찬양하는 기도가 있지만 진정한 능력은 없다. 마음은 은혜로 부드러워지지 않고 냉랭하고 감동이 없다. 많은 사람들은 유대인들처럼 불신으로 눈이 어두워져서 그들의 심판의 때를 알지 못한다. 진리에 관한한 그들은 온갖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 해 동안 그들에게 경고와 책망과 견책을 통하여, 또한 의를 통한 교훈으로 호소해 오셨다. 그러나 특별한 지시들이 오직 멸시의 대상이 되어 왔고, 통속적인 것들과 같은 수준에 놓이게 되었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1

1SM 51:7 · 빛이 어두움으로 변하는 위험 학생들이 장난끼와 들뜬 정신에 빠졌다. 저들은 경기와 놀이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저희 마음 가운데는 주님께 대한 생각이 완전히 사라졌다. 예수께서는 운동장에서 놀고 있는 그대들 가운데 서서 아, “너도 오늘날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 (눅 19:42)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요 6:36)라고 말씀하셨다. 사실 그렇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그대들에게 나타내셨으며 성령께서 그대들의 마음을 감동케 하셨을 때에 깊은 감화를 받았다. 그러나 그대들은 이러한 거룩한 감명들을 잃어버리기에 알맞은 길을 따라갔으며 승리를 거두지 못하였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요 6:37). 그대들은 그리스도께 나아오기 시작하였으나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않았다. 그대들은 주님을 저버렸으며 하나님께서 그대들에게 주신 크신 은총과 축복들에 대한 과거의 인식을 말끔히 잊어버리고 말았다. 오락에 대한 문제가 송두리째 그대들의 정신을 차지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의 엄숙한 방문을 받은 후에라도 그대들은 열렬한 정신으로 이 문제를 토론하여 모든 장벽들을 물리쳐 버렸다. 그대들은 경기와 놀이에 열중한 나머지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막 14:38)는 그리스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예수님께서 마땅히 차지하셔야 할 자리가 그대들의 경기와 놀이를 위한 정열에 빼앗기고 말았다. 그대들은 성령의 안위하심 대신에 그대들의 오락을 선택하여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요 6:38, 39)고 말씀하신 주님의 모본을 따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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