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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8장 1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누가복음 18:13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1

5T 89:7 · 하나님께서 가납하시는 고백 아담과 하와가 금단의 열매를 따 먹은 후, 그들은 수치와 공포감으로 충만해졌다. 처음에 그들의 유일의 생각은 하나님 앞에 그들의 죄를 어떻게 변명할 것이며 무서운 죽음의 선고를 어떻게 면할 것인가 하는 것이었다. 여호와께서 그들의 죄에 관하여 질문하시자, 아담은 그 죄를 부분적으로는 하나님께로, 부분적으로는 그의 배우자에게로 돌림으로 대답했다.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창 3:12). 여자는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창 3:13)고 말하므로 그 책임을 뱀에게 돌렸다. “왜 당신이 뱀을 만들었습니까? 왜 당신이 뱀을 에덴 동산에 들어오도록 허락했습니까?” 이것들은 그의 죄를 변명하는 일을 암시한 질문들이었다. 그리하여 그들의 타락의 책임을 하나님께 지우고 있었다. 자기 정당화의 정신은 거짓의 아비에게서 나와서 아담의 모든 자녀들에 의하여 나타났다. 이런 종류의 고백은 하나님의 영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이 아니므로 하나님 앞에 가납될 수 없다. 참된 회개는 사람의 범죄를 자기 자신에게 지우고 기만이나 위선 없이 그것을 인정하게 할 것이다. 가련한 세리처럼, 눈을 하늘로 향하여 들지 못하고 그는 가슴을 치며,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눅 18:13)라고 부르짖을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의 허물을 인정하는 자들은 의롭다는 인정을 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회개한 영혼을 위하여 자신의 피를 내세우실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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