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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8장 1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누가복음 18:11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1

1T 46:12 · 북부 위스콘신 ______에서 진리를 대적하여 싸운 다른 여자들이 나에게 나타났다. 내 앞에 제시된 한 사람은 진리의 몇 가지 점만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남은 백성들과 함께 더 이상은 전진하지 않았다. 그 여자는 스스로의 눈으로 높아져, 모든 것을 이해한 것으로 생각했다. 그는 스스로 지혜있다고 생각하였고, 끊임없이 뒤를 돌아보고 옛 경험을 열거하는 것으로 나에게 제시되었다. 그는 과거에 어느 정도의 빛을 받고 높임을 받았기 때문에, 전체 교회를 가르치기에 충분한 빛과 지식을 가진 줄로 생각했다. 그의 믿음은 분산되고 산발적이다. 진리에 관한 그의 견해 중 많은 것은 잘못된 것이다. 그는 자부심이 강하고, 자신의 판단에 있어서 독선적이다. 그는 가르치기 위하여 나가기는 하지만 가르침을 받기는 원치 않는다. 그는 교훈받기를 싫어하고, 하나님의 종들을 통하여 주어지는 그분의 교훈을 무시해 버린다. 나는 그가 자신의 의와 자신의 헌신과 자신의 경건한 생활을 지적하는 것을 보았다. 바리새인들처럼, 그는 자신의 선한 행실을 열거한다.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바리새인의 기도는 인정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다만,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던 세리는 주님의 동정의 대상이 되었다. 교만한 바리새인의 기도는 거절된 반면, 세리의 기도는 가납되었다.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눅 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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