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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7장 26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6곳입니다. 누가복음 17:26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8:35 · 홍 수* 위인들과 현인들이 물로 세상이 멸망당하는 것을 불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득의에 차 있을 때, 백성의 두려움이 진정되었을 때, 모든 사람들이 노아의 예언을 기만으로 여기고 그를 광신자로 바라보았을 때, 바로 그 때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 다가왔다.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창 7:11) 조롱하던 자들은 홍수에 엄몰되었다. 사람들은 그들의 뽐내던 모든 철학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지혜는 어리석다는 것과 크신 입법자는 자연의 법칙보다 위대하시다는 것, 전능하신 분은 당신의 목적을 성취시킬 수단이 없어서 어쩔줄 몰라하는 분이 아니시라는 것을 너무도 늦게야 발견하였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눅 17:26, 3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벧후 3:10). 철학적 이론이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공포를 떨어 버리고, 종교 지도자들이 평화와 번영의 장구한 시대가 올 것을 가리키고 있을 때, 세상 사람들이 심고 집짓고 잔치하고 연락하며 하나님의 경고를 거절하고 그분의 사자들을 조롱하며 그들의 사업과 향락에 몰두하고 있을 때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살전 5:3)할 것이다.

교회증언 5권 1

5T 50:12 · 불신자들과의 결혼 오늘날 존재하는 극도로 세속적인 정신, 자아 만족의 요구 이상으로 더 큰 요구를 인정하고자 하지 않는 경향은 마지막 때의 징조들 중 하나가 된다. 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셨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눅 17:26, 27). 이 시대의 사람들은 노아의 때에 나타난 것과 똑같이 하나님의 요구를 무분별하게 무시하고 시집가며 장가가고 있다. 그리스도교계에서도 그리스도인들과 불신자들과의 결혼에 관한 하나님의 교훈에 무섭고도 놀라운 무관심이 존재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두려워하노라고 공언하는 많은 사람들이 무한한 지혜를 가지신 분의 권면을 받아들이기보다는 그들 스스로의 마음의 경향을 따르는 길을 택한다. 이 세상과 다음 세상을 위하여 양편의 행복과 복리에 크게 관련된 문제에 있어서 이성과 판단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버리고, 맹목적 충동과 완고한 결정이 지배하도록 허용된다. 다른 경우에는 분별력이 있고 양심적인 남녀들이 권면에 대하여 귀를 막는다. 그들은 친구들과 친척들과 하나님의 종들의 호소와 권유에 대하여 귀머거리가 된다. 주의와 경고의 표현은 당치 않은 간섭으로 간주되고, 충고할 만큼 성실한 친구들은 원수로 간주된다. 이 모든 것은 사단이 바라는 그대로이다. 그는 영혼의 주변에 그의 마력을 퍼뜨려서 거기에 매혹되고 혹하게 한다. 이성은 자제의 고삐를 정욕의 목에 걸어 주고 부정한 정욕은 패권을 쥐게 된다. 그리하여 희생자는 너무 늦게서야 불행과 속박의 생애에 대하여 깨닫게 된다. 이것은 상상력이 그린 하나의 그림이 아니고 현실적 사실이다. 하나님의 인정은 그분께서 분명히 금지하신 연합에는 주어지지 않는다. 여러 해 동안 나는 불행한 결혼을 한 여러 사람들에게서 편지들을 받아오는데, 내 앞에 제시된 혐오할 만한 역사는 마음을 아프게 하기에 충분하다. 이렇게 불행한 자들에게 어떤 조언을 할 수 있을 것인지, 그들의 무거운 짐을 어떻게 덜어 줄 것인지 결정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그들의 슬픈 경험은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의 경고가 되어야 한다.

절제 2

Te 3:11 · 술과 사회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눅 17:26). 오늘날 창궐하는 만취와 범죄는 주님께서 이미 예고하신 것이다. 우리는 지구 역사의 종말의 때에 살고 있다. 지금은 가장 엄숙한 때이다. 모든 사태는 우리 주님께서 곧 오신다는 징조들이다. ─ 리뷰 앤드 헤랄드, 1906. 10. 25. Te 13:203 · 이 시대의 도전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눅 17:26-30). 현재 우리는 부절제가 온 세상에 편만한 것을 알고 있다. 우리의 신체를 부양하기 위하여 먹고 마시는 것은 죄가 아니며, 그렇게 하는 것은 우리의 영적인 유익이 된다. 그러나 우리가 영생에 대한 생각을 잃어버리고 필요한 것이라도 지나치게 하는 때가 바로 죄가 들어오는 때이다. 우리는 사방에서 그런 범죄와 악덕을 목격한다. 이 때가 바로 이 문제에 대하여 연구를 시작해야 할 때가 아닌가? 우리는 영혼을 구원할 수도 있고 잃어버릴 수도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시조를 창조하신 후 그들을 낙원에 살게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한 가지만을 제한하셨다.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창 3:3). 만일 그들이 이 제한에 순종하지 않으면 그들은 생명을 잃게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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